대전대 LINC+사업단, '제2차 스마트헬스케어 ICC 협의회' 개최
대전대 LINC+사업단, '제2차 스마트헬스케어 ICC 협의회' 개최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1.02.17 10: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과 스마트헬스케어산업 활성화 목적
대전대 Co-ACT+강의실에서 '제2차 스마트헬스케어 ICC 협의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대전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은 지난 16일 대학 Co-ACT+강의실에서 ‘제2차 스마트헬스케어 ICC 협의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 이번 협의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헬스케어산업 활성화 및 기업과 대학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안요찬 사업단장의 ‘4차 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 헬스케어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허진호 라이프시맨틱스 전문위원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헬스케어의 변화’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신규 회원사로 참여한 디모아와 디자인씽킹연구소, 타운넷 등 3개 기업에 대한 업무협약(MOU)과 협의회에 대한 총평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안 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지나 우리 사업단이 차츰 자리를 찾아 나가고 있다”며 “참여해 주신 많은 기업들과 교육과정·교육방법·교육환경 혁신 등의 좋은 사례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