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 LINC+사업 온라인 성과공유회 연다
조선이공대, LINC+사업 온라인 성과공유회 연다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2.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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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과공유관 통해 LINC+육성사업 성과와 우수사례 공유
조선이공대  LINC+사업 온라인 성과공유회 포스터. 사진=조선이공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조순계)는 3일부터 오는 9일까지 LINC+사업 온라인 성과공유회를 연다.

조선이공대는 LINC+사업 온라인 성과공유관(www.linccst.co.kr)을 통해 2020학년도 LINC+육성사업에 대한 성과와 우수사례를 지역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조선이공대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을 통한 인력양성제도의 사회적 관심 확산과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을 시작했다. ‘미래사회와 지역발전을 선도할 완성형 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으로 광주·전남지역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제조혁신·인공지능·휴먼화공 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 조선이공대 LINC+사업단은 현재 85개 산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160여 명을 취업 약정 후 이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발해 학생들에게 적용하고 있다. 특히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테크숍, 현장 미러형 실습실 구축으로 양질의 수업이 진행되고 있어 기업과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번 LINC+사업 온라인 성과공유관에서는 조선이공대 8개 학과 사회맞춤형 협약반이 제작한 캡스톤 디자인 24개 작품과 PBL(프로젝트 수업) 포트폴리오 13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심사위원 투표 및 온라인 투표도 이뤄지며 온라인투표 참여시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 등 상품을 증정한다.

조순계 총장은 “지난해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도 우리대학 학생들의 땀과 열정으로 만들어진 결과물들이 행사를 통해 빛나길 바란다”며 “LINC+사업 온라인 성과공유관이 지역민들에게 우리대학의 역량을 보여주고 학생들에게는 꿈의 밑거름이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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