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
우석대,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2.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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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작성해 현장실습 경험 되새겨보고 취업에 대한 각오 다져"
우석대 남천현 총장(가운데)이 2020학년도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서 수상한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석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는 LINC+사업단이 주관한 2020학년도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서 수상한 학생들에게 2일 대학 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공과 일치하는 기업에서 현장 실습한 LINC+사업단 참여 학과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기를 응모받아 목표성과 노력성, 유익성, 계획성 등을 고려해 당선작을 선발했다.

대상은 이민경(제약공학과 4년) 씨, 최우수상은 편진영(보건의료경영학과 4년) 씨 외 2명, 우수상에는 최현지(미디어영상학과 4년) 씨 외 4명, 장려상에는 송진민(소방방재학과 4년) 씨 외 4명, 노력상에는 김광훈(광고홍보이벤트학과 4년) 씨 외 5명이 선정됐다.

남천현 총장은 “현장실습을 완료한 학생들이 수기를 작성함으로써 현장실습 경험을 되새겨보고 취업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우리대학은 학생들의 현장실습 지원을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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