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 기업협력센터, 글로벌환경기술 산학협력 협의회
대전대 LINC+사업단 기업협력센터, 글로벌환경기술 산학협력 협의회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1.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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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매출 신장과 고용 증대 위해 기업과 함께 노력"
대전대 LINC+사업단 기업협력센터(ICC)가 26일 대학 산학협력관에서 ‘2021년도 제1회 글로벌환경기술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전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단장 이영환 교수) 기업협력센터(ICC)가 26일 대학 산학협력관에서 ‘2021년도 제1회 글로벌환경기술협의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환경 시장 진출을 위한 상담회 및 국제 산학교류회에 대한 방향 모색이 주 목적인 이번 협의희는 코로나19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20여 개 통합환경기술 ICC 가족회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유앤유 유광태 대표가 발표자로 나서 ‘빅데이터기반 환경기초시설 최적운영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환경기술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의견 교류와 환경공학과 조윤철 학과장의 학과 협조사항에 대한 설명 등이 진행됐다.

이영환 산학부총장은 “기업의 수요를 최대한 반영한 프로그램의 운영 및 기업의 사업화 지원으로 기업의 매출신장과 고용증대를 위해 기업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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