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조기 발표
남서울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조기 발표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1.2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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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계열 학과 합격자는 2월 4일 발표
남서울대 전경. 사진=남서울대 제공
남서울대 전경. 사진=남서울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22일 2021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 합격자를 조기 발표했다.

이번 발표한 합격인원은 총 480명으로 나군 304명과 다군 176명이다. 합격자 발표는 최초합격자에 한해 문자 통보했으며 남서울대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학별고사를 진행하는 예체능계열 학과의 합격자는 예정대로 2월 4일 오전 11시 발표한다. 또 자격심사가 필요한 특별전형도 이번 발표에서 제외됐다.

이성철 입학홍보처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학입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수험생에게 빨리 합격의 기쁨을 전달하려는 취지에서 발표를 앞당기게 됐다”며 “입학 전 수험생들이 우리대학의 학과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학과별로 비전설명회 등 사전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초합격자 등록기간은 2월 8일부터 10일까지다. 추가합격자 발표기간은 2월 11일부터 18일 오후 9시까지다. 추가합격자 등록마감은 2월 19일 오후 4시다.

한편 올해 남서울대는 가군 일반전형 67명 모집에 460명, 나군 일반전형 340명 모집에 996명, 다군 일반전형 184명 모집에 445명 지원해 경쟁률이 3.22대 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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