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학교 비즈니스일본어과, 일본 호텔 방문해 실습…‘글로벌 역량 강화’
서일대학교 비즈니스일본어과, 일본 호텔 방문해 실습…‘글로벌 역량 강화’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1.15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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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서일 인재 양성 사전직무연수’ 진행
서일대 비즈니스일본어학과 학생들이 일본 호텔 TOYOKO-INN에 방문해 객실 청소 학습 등 사전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일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 국제학생지원센터는 4~15일 2주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관련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사전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서일대는 2019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가와 교육전문기관으로의 전공연수, 어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전직무연수는 학생들의 전공직무 역량과 비즈니스일본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비즈니스일본어과 학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프로그램은 ▲일본어 경어표현 및 면접 ▲비즈니스 일본어 면세점 서비스 ▲비즈니스일본어 항공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서일대 공유 주방 실습실에서 워커힐호텔 부지배인의 ▲세계적인 체인호텔브랜드의 대한 이해와 테이블 매너 ▲호텔 취업의 대한 질의응답 등 특강이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일본 현지 호텔 TOYOKO-INN에 방문해 객실내부 투어와 객실 청소 학습 등 사전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민대진 국제학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사전직무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전공직무와 전공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켜 글로벌 인재의 요건을 갖추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일대 비즈니스일본어과는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인문계열의 대표 학과로 이진우 ㈜하이로닉 대표이사부터 최지혜 제주항공 스튜어디스 등 동문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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