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저학년 대상 자기탐색·진로결정·취업준비 프로그램 마련
삼육보건대, 저학년 대상 자기탐색·진로결정·취업준비 프로그램 마련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1.13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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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3UP 커리어로드맵(진로디자인) 경진대회' 진행
삼육보건대가 저학년을 대상으로 정규교과목과 연계한 '3UP 커리어로드맵(진로디자인) 경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학생진로개발센터는 2020학년도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제1회 3UP 커리어로드맵(진로디자인)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저학년에게 자기탐색과 진로결정, 취업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Dream UP, Goal UP, Vision UP’을 주제로 마련했다.

경진대회는 정규교과목과 연계해 한 학기 동안 자기탐색과 진로탐색, 진로결정을 위한 교과목을 단계별로 이수하고 제출한 과제물을 평가하는 방법으로 실시됐다. 5개 학과 4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담당교수가 1차 평가를, 내·외부 전문가가 2차 평가를 각각 진행했다.

평가에 참여한 외부인사 최선희 비타민코칭센터 수석코치는 “커리어로드맵은 난도가 높은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평가 대상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목표에 대해 정리하고 구체화해 제출했다”며 “차후 취업에 필요한 내용을 사전에 정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준혁 학생진로개발센터장은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계획이 상당히 구체적이고 명확했으며, 커리어로드맵을 통해 학생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전문가의 조언을 얻어 계획들을 그대로 실천한다면 본인들이 희망하는 진로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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