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정시 경쟁률] 성신여대 5.15대 1
[2021 정시 경쟁률] 성신여대 5.15대 1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1.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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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15명 모집에 4,715명 지원
성신여대 돈암 수정캠퍼스. 사진=성신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양보경)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915명 모집(정원내)에 4,715명이 지원해 5.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일반전형의 모집 군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가군은 617명 모집에 3,153명이 지원해 5.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나군은 258명 모집에 880명이 지원해 3.4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다군은 40명 모집에 682명이 지원해 17.0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체 모집단위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현대실용음악학과(보컬)로 10명 모집에 526명이 지원해 5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계열별로는 ▲인문계 프랑스어문·문화학과 7.14대 1, 소비자생활문화산업학과 5.46대 1 ▲자연계 바이오신약의과학부(바이오신약) 4.33대 1, 바이오신약의과학부(글로벌의과학) 4.33대 1 ▲예체능계 미디어영상연기학과 32.11 대1, 산업디자인과 17.05대 1 순으로 각각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원서접수 이후 정시모집 실기고사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6일부터 현대실용음악학과 실기고사를 시작으로 18~19일 체육, 음악, 미술(동양, 서양, 조소), 미디어영상연기 실기가 치러진다. 25일은 무용예술 실기, 26일은 미술(뷰티산업, 공예), 29일 산업디자인과 실기고사가 진행된다.

일반전형의 최종합격자(가, 나, 다군 전체)는 2월 6일 입학안내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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