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서비스러닝 교과목 개발 보고회
삼육보건대, 서비스러닝 교과목 개발 보고회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1.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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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자로 유숙영 서울여대 교수, 장재윤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운영위원 초청
혁신지원사업 서비스러닝 교과목 개발 보고회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1일 소강당(공명기 홀)에서 Youtube 온라인 실시간으로 혁신지원사업 서비스러닝 교과목 개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발표자와 토론자를 비롯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행사를 진행했다.

박두한 총장은 “대학 본분은 교육‧연구‧사회봉사로 이뤄져 있으며, 우리 대학은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는 것과 진심의 마음을 심어주는데 집중하고 있어 이번 보고회가 의미있고 남다르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대학 봉사활동이 효과적으로 이뤄져 국내‧외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고회는 ▲SHU Service-Learning 경과보고(김성민 교수) ▲서비스-러닝의 이해와 지역사회봉사(오신영 교수) ▲타 대학 서비스-러닝 고찰 및 적용(김성민 교수) ▲서비스-러닝과 ACE리더십 그리고 해외봉사(김보연 위원) 순으로 그동안의 사업진행 내용을 발표했다.

토론자로는 유숙영 서울여대 교수와 장재윤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운영위원을 초청해 서비스-러닝에 대한 타 대학의 현황을 알아보고 협의회 입장 등을 이해하며 앞으로 한 발자국 더 나가기 위한 발전적인 토론을 진행했다.

한편 삼육보건대 서비스 러닝은 지·영·체 전인교육을 이루기 위해 ACE리더십을 중심으로 각종 인성교육과 연계해 운영 중이다. 진심이 담긴 봉사활동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끊임없는 성찰을 통해 발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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