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뉴딜 선도할 인재 양성한다…AI대학원‧SW중심대학 선정
디지털 뉴딜 선도할 인재 양성한다…AI대학원‧SW중심대학 선정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1.08 18:5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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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약 1조원 투자…‘AI‧SW핵심인재 10만명 양성계획’
AI대학원 2개교, SW중심대학 9개교, SW스타랩 6개 선정
디지털 뉴딜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디지털 뉴딜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2025년까지 약 1조원을 투자해 AI‧SW핵심인재 10만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뉴딜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디지털 뉴딜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2025년까지 약 1조원을 투자해 AI‧SW핵심인재 10만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정부가 디지털 뉴딜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025년까지 약 1조원을 투자해 AI‧SW핵심인재 10만명을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디지털 뉴딜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7일 이같이 발표하고, 올해에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분야 인재양성에 지난해보다 약 300억원이 늘어난 262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AI·SW 핵심인재 10만 양성계획(누적). 자료=과기정통부
AI·SW 핵심인재 10만 양성계획(누적). 자료=과기정통부

또한 올해부터 이러한 계획을 본격 추진하면서 기존 혁신교육 인프라를 추가 선정하는 한편, 새로운 인재양성 인프라도 구축한다.

 

AI대학원‧SW중심대학‧SW스타랩 선정

과기정통부는 우선 AI 전문지식과 활용능력을 갖춘 석‧박사급 인재양성을 위한 AI대학원을 올해 2개교 추가 선정해 총 10개교로 확대한다.

앞서 2019년 KAIST‧고려대‧성균관대‧GIST‧포스텍 등 5개교가 지정된 AI대학원은 지난해 UNIST와 연세대, 한양대가 추가 선정되며 총 8개 AI대학원이 설립된 상태다. 이에 2개교가 올해 추가로 선정된다.

AI대학원 신규선정은 이달 중 공고가 이뤄질 예정이다. 3월 선정평가와 확정을 거쳐 오는 9월 신규 AI대학원이 개원한다.

대학 SW교육 혁신을 주도해온 SW중심대학은 9개교를 신규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중소특화형 트랙을 신설함에 따라 9개 대학 중 일부는 중소규모(정원 1만명 이하) 대학에 할당된다. SW중심대학은 AI대학원과 마찬가지로 이달 중 사업계획이 공고될 예정이며, 오는 4월 협약을 맺는 것으로 선정 절차는 마무리된다.

SW분야 핵심원천기술을 개발하는 우수연구실을 지원하는 SW스타랩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6개 연구실을 추가 선정해 총 42개를 지원한다. SW 핵심원천기술은 AI‧빅데이터‧클라우드‧응용SW‧알고리즘 등 5대 분야를 일컫는다.

또한 대학-기업-연구소 등 개방형 협동 연구를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가칭)인공지능 교육‧연구허브’를 신규 구축한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사업비 445억원을 들여 대규모 첨단 인공지능 연구와 R&D 중심의 최고급 인재양성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인공지능 교육‧연구허브는 2월 중 공고될 예정이며, 선정평가 및 확정은 6월말에 진행될 전망이다.

주요 사업별 추진 일정. 자료=과기정통부
주요 사업별 추진 일정. 자료=과기정통부

 

디지털 전환 위한 AI‧SW 교육도 확대

과기정통부는 디지털 전환에 지역산업과 제조업 등 기존 주력산업이 뒤쳐지지 않도록 AI‧SW 교육도 더욱 확대한다.

2년 비정규 교육과정인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총 500명의 교육생을 선발하고, 교육공간도 약 2,000평으로 확충한다.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4기는 2월부터 4월까지 예비과정을 통해 5월부터 본과정을 진행하며, 5기 예비과정은 8월에 시작해 11월에 본과정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AI 교육거점인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는 앞서 지난해 추경으로 수도권 1개 거점에서 전국 5대 거점으로 확대한데 이어, 올해는 교육수준 제고를 위해 5대 거점의 전문강사 풀을 통합한다.

이를 통해 강사를 공동으로 충원하고, 운영기관 협의체를 발족해 우수성과를 공유하겠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사업현장의 AI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 신설한 산업전문인력 AI역량강화 사업은 기존 6대 분야(국방‧치안‧안전, 물류‧유통, 반도체, 자동차‧이동체, 전자‧통신, 제조)에서 올해 12대 분야로 확대한다.

초‧중등학생, 일반인 등을 위한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 지원도 강화된다.

초‧중등학생들의 AI 기초소양 강화를 위해 전국 500여개 학교를 ‘AI선도학교’로 지정하고, 교육 운영을 지원한다.

또한 창의적 SW실무인재 조기 육성을 위해 SW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SW마이스터고(현재 대덕, 대구, 광주 3개교)는 우수한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부산에 1개교를 신규로 개교한다.

더불어 비대면 교육 수요 급증에 따라 수준별 교육 콘텐츠 제공과 실습환경 제공을 위한 온라인 AI교육플랫폼 구축도 착수한다.

올해는 플랫폼 구축을 위한 ISP(Information Strategy Planning)를 수립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플랫폼을 구축‧운영한다.

김정삼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핵심인재 10만 양성계획, 대형 신규 사업 신설 등에 따라 인재양성에 대한 투자가 최근 대폭 확대됐다”며 “성과관리를 강화해 산업계 필요 인재가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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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1-10 08:51:51
국사성균관자격(성균관대)판단,Royal 성균관대(한국최고대),Royal 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 서강대는 Royal성대 다음 Royal예우)는 일류.명문. 패전국 왜구 서울대뒤에서 억눌리던 일반대학중 주권.자격.학벌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는 큰 죄가없음. 주요 일반대뒤 특목대 육사나 경찰대, 카이스트등.대중언론에서 宮성균관대와 반대하여 도전해온 경성제대후신 패전국잔재 奴隸.賤民.불교Monkey 서울대(100번), 국시110브(일본 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고려대(111번, 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만든 보성전문모태.동학란의 천도교에 있다,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