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공학컨설팅센터,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지원기관 6년 연속 선정
인천대 공학컨설팅센터,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지원기관 6년 연속 선정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1.0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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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인지역 뿐만 아니라 강원지역까지 지원 예정
인천대 전경
인천대 전경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 공학컨설팅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2021년도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에서 서울, 경인, 강원 권역 지원기관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기술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현장 기술 애로 해결을 위해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교수 등의 기술전문가를 매칭,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하는 지원사업이다. 2017년 시작됐으며, 전국 5개 권역에 9개의 공학컨설팅센터를 설치하고 센터당 약 5억원의 정부지원금으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인천대 공학컨설팅센터(센터장 유우식)는 2017년도부터 사업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서울과 경인지역 뿐만 아니라 강원지역까지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다.

유우식 센터장(산업경영공학과 교수)는 “지난 4년 동안의 사업 수행을 바탕으로 중소기업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지원하고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울, 경인, 강원 지역 중소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대 공학컨설팅센터로 문의해 필요한 내용을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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