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최성만 교수, 한국추진공학회 학술상 수상
전북대 최성만 교수, 한국추진공학회 학술상 수상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12.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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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터빈 추진기관 연구 등 관련 분야 연구 탁월
한국추진공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최성만 교수(우). 사진=전북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북대학교 최성만 교수(공대 항공우주공학과)가 최근 열린 한국추진공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추진공학회는 추진공학 분야 학술발전에 공로가 큰 회원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최 교수는 ‘무인항공기 가스터빈 추진기관의 현황 및 특성 연구’ 등 탁월한 연구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2005년 전북대 항공우주공학과에 임용된 최 교수는 항공기와 우주 추진기관의 핵심기술에 관한 연구를 꾸준히 수행하며 관련 분야 SCI/E 논문 13편, 국내 전문학술지 37편 등 총 5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이 분야에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최근엔 무인항공기 가스터빈 추진기관의 성능 연구 및 분석을 통해 국내 가스터빈 엔진의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우주선에 적용 가능한 초고온 세라믹코팅 내열재료를 전북대 고온플라즈마응용연구센터에서 3년여 간의 연구 끝에 세계적인 수준으로 실증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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