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목원대 김동유 교수, 미국서 개인전
서양화가 목원대 김동유 교수, 미국서 개인전
  • 대학저널
  • 승인 2012.02.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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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내달 24일까지 뉴욕 Hasted Kraeutler 갤러리서 열려

세계적 서양화가 김동유(47·목원대 미술교육과) 교수의 개인전이 9일부터 내달 24일까지 미국 뉴욕의 Hasted Kraeutler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뉴욕 전시회는 서울의 ‘갤러리 바톤’이 공동 후원하고 있으며 120호 이상의 작품 15점과 소품 5점 등을 선보인다.  
 
김 교수는 세계적인 스타 또는 유명인의 얼굴을 이중적 방식으로 담아내는 방식인 ‘얼굴, 오마주(The Face_Homage)' 작업을 작품에 담아내는 걸로 잘 알려져 있다.

존 F. 케네디와 마오쩌뚱, 마릴린 몬로, 마이클 잭슨, 마돈나, 알버트 아인슈타인, 오드리 햅번, 엘비스 프레슬리 등과 같은 유명 인물들을 상호 연관성이 있는 인물과 대치 혹은 화합시키며 수많은 작은 이미지 작업을 통해 큰 이미지로 완성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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