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정시 입학정보 ] 충북대학교
[ 2021 정시 입학정보 ] 충북대학교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12.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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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의 중심에서 ‘글로벌 국가중추대학’으로 도약
충북대학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조화, 품격, 미래라는 대학운영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 
교육부가 시행한 대학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실시한 국가고객만족도(NCSI)조사에서 학생 만족도 5년 연속 국립대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거점국립대학의 위상에 부합하는 명실상부 글로벌 국가중추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2020 TV조선 경영대상’ 교육경영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9 한국대학신문대상 교육역량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국가재정 지원사업 총 30개 사업 선정 5,023억원 지원(2019~2020)

충북대는 총 5,023억원 규모의 국가재정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5년간 2,130억원), 4단계 BK21 사업(7년간 663억원), 국립대학 육성사업(5년간 380억원), 강소지역 개발특구 지정 사업(5년간 360억원), 자율주행자동차 지역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사업(3년간 295억원), Grand ICT 연구센터 지원사업(8년간 200억원), 대학혁신지원사업(3년간 159억원) 등 정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응과 미래교육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에 선정되어 대학의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글로컬 교육·스포츠 센터와 LH 청주개신 대학협력형 행복주택 건립 등 대학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충북대는 이와 같은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인재 양성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 내실화를 이뤄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자 힘쓰고 있다.

미래 설계하는 취업지원 시스템 합리적인 등록금과 높은 장학금 지급률

충북대는 재학생들에게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맞춘 질 높은 진로교육 프로그램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자 취업지원본부, 대학일자리센터, 글로벌취업센터, 현장실습자원센터와 협력하여 취업진로 교육과정, 취업상담, 채용정보 제공, 해외취업, 현장실습 등 다채로운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생 본인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충북대는 재학생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고려하여 학생 1인당 연간 등록금을 426만원으로 합리적으로 책정하였다. 또한 1인당 연평균 268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는데 이는 전체 학생의 68%가 혜택을 받는 비율이다. 이처럼 충북대는 많은 학생을 위한 최상의 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학생생활관 운영

충북대는 50개국 264개 대학과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해 다채로운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SAF프로그램, 학기제프로그램, 정기교환학생, 복수학위프로그램 등 해외 어학연수 및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북대 학생생활관은 전체 5개동으로, 4,121명을 수용할 수 있는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 학기 이용금액이 100만원 내외(주 5일 식사 포함)로 책정되어 있으며, 학생생활관에는 북카페, 피트니스센터 등 각종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며 건전하고 보람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생활관 학부생 수용인원의 60%를 신입생에게 우선 배정한다.

RC(Residential College) 프로그램 운영

충북대는 생활관 거주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RC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CBNU-RC 교육은 학습과 생활이 결합된 공간에서 통합형 전인 교육을 실현해 인성을 함양하고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의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RC 교육과정은 어학, 의사소통, 공동체, 미래설계, 여가·취미, 자기개발이라는 6개 영역, 2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수한 학생에게 정규 학점을 부여하고, 우수 학생에게는 장학금 지급 및 국외 어학연수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정시 가군 676명, 나군 290명 모집…정시 총 선발인원 966명

정시 가·나군 일반·지역인재전형 모집단위
충북대는 2021학년도 정시전형 가군과 나군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정시 가군은 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경영대학, 전자정보대학, 농업생명환경대학, 사범대학, 수의과대학, 융합학과군의 8개 단과대학에서, 정시 나군은 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 생활과학대학, 의과대학, 본부직할(자율전공학부) 등 5개 단과대학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정시 전형 대다수 모집단위에서는 수능 100%로 학생을 선발하지만, 사범대학은 수능과 인·적성면접 점수를 합산하여 학생을 선발하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수능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과목), 한국사 영역에 반드시 응시해야하며, 한국사는 점수 산출에 포함되지 않는다. 수학가형이나 과학탐구를 필수로 응시해야만 지원이 가능한 모집단위가 있으니, 원서접수 전 수능 반영 영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대학의 계열에 따라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에 차이가 있다. 인문계 모집단위는 국어와 탐구 영역을 30%, 수학과 영어 영역을 20% 반영하며, 자연계 모집단위는 수학과 탐구 영역을 30%, 국어와 영어 영역을 20% 반영하며, 공통계 모집단위는 탐구 영역을 30%, 국어와 수학 영역을 25%, 영어 영역을 20% 반영한다.
수능 성적 산출 지표로 표준점수를 활용하며, 영어영역은 절대평가 등급에 따른 환산점수를 반영한다. 또한 수학가/나형 인정 모집단위와 공통계 모집단위에서 수학가형을 응시한 자는 1,000점 만점 기준으로 최대 10점의 가산점을 받는다.

정시 가군 예체능계열 모집단위
정시 가군 예체능계열 모집단위는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와 융합학과군이 해당되며, 수능과 실기점수를 합산하여 학생을 선발한다. 단,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는 추가적으로 인·적성면접 점수를 합산하여 학생을 선발한다.
예체능계열에 지원하는 학생은 수능 국어, 영어, 탐구(2과목), 한국사 영역에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한국사는 점수 산출에 포함되지 않는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국어와 탐구가 각각 40%, 영어가 20%이다. 수능 성적 산출 지표와 반영방법은 일반전형과 동일하다.
실기방법은 정시 모집요강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는 총점의 28.6%, 융합학과군은 총점의 55.6%가 실질 반영된다.

정시 가·나군 정원외전형
정시 가·나군 정원외전형은 무조건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수시모집에서 미충원 인원이 발생한 모집단위에 한하여 선발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정시 가·나군 정원외전형은 수능(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 특성화고출신자전형, 농어촌학생전형)과 학생부종합(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으로 운영된다.
수능위주 전형의 전형방법은 일반전형과 동일하며, 학생부종합(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은 자기소개서와 학교생활기록부에 근거한 서류평가(80점)로 최종 1배수를 선발한다.

충북대 입학에 대한 모든 정보
충북대 입학정보 홈페이지(ipsi.chungbuk.ac.kr)에는 모집요강, 전형 안내 동영상, 전년도 입시결과, 성적산출 등 입학에 대한 정보와 충북대 학과별 진로 로드맵 및 대학입학전형 가이드북 등 수험생들이 학과를 탐색하고 진로를 계획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자를 탑재했다.
또한 입학웰컴센터는 수험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상담 및 컨설팅, 입시전략 특강 등을 통해 입학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충북대 입학정보 홈페이지와 입학웰컴센터를 통해 우리 대학으로 통하는 문을 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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