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정시 입학정보 ] 전주대학교
[ 2021 정시 입학정보 ] 전주대학교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12.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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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성공 = 전주대학교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 ‘최고 A 등급 대학’, 대학기본역량진단 ‘가장 높은 등급 자율개선대학’,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 대학’, ‘대학혁신지원사업 1유형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대학’ 등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에는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오지만 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의 최종 목표를 한 단어로 요약하면 ‘학생 성공’이다.


‘학생 성공’은 학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거나 좋은 직장에 취직하는 것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전주대는 대학 성적과 직장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직장·사회에서 적응이나 이직을 위한 능력, 더 나아가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누리고 국가와 지역사회에 필요한 ‘수퍼스타’로 성장하는 것으로 그 범위를 확장하고 이를 위한 교육 체계를 확립하고 있다.


전주대는 그동안 축적해 온 미래지향적 교육 성과와 실용적 연구 능력, 효율적인 행·재정 체제를 바탕으로 학생과 사회의 수요에 맞게 ‘학생 성공’ 지원을 위한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설정하고 ‘학사 구조 개편’, ‘진로개발 지원’, ‘교육 혁신’을 통해서 대학의 체질을 바꿔가고 있다.

새 시대, 새 인재 양성 ‘4차 산업 관련 학과 신설’

소셜 미디어와 인공지능, 머신러닝의 발달 등 급격한 과학기술의 변화와 새로운 제도와 가치관의 형성으로 사회는 전보다 빠른 속도로 다원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학에 대한 새로운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전주대는 이런 사회의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자 경영대학에 IT금융학과와 문화융합대학에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고 부동산학과의 명칭을 부동산국토정보학과로 변경했다.


최근 상거래와 금융거래는 종이화폐에서 앱 카드와 모바일 뱅킹으로 대체되고 있다. 전주대 IT금융학과에서는 금융 산업의 변화에 대응해 기존의 금융(Financial)에 IT(Information Technology)기술을 융합한 핀테크(Fintech)를 교육한다. 금융·경제학을 기반으로 금융 빅데이터 분석, 블록체인과 암호화 화폐, R·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 등 4차 산업 기반의 기술교육을 통해 실무 능력과 산업 현장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졸업 후에는 기존의 금융 기업뿐만 아니라 디지털뱅크 및 핀테크 기업으로도 진출할 수 있어 진로의 폭이 보다 확대됐다.


인공지능은 디지털 뉴딜을 이끄는 핵심기술으로 자동차, 의료, 농업, 관광 산업과 융합해 최고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분야다. 전주대 인공지능학과는 첨단학과로 지정돼 교육부 지원을 통해 개설됐으며, 인공지능(딥러닝) 지식과 활용 방법, 딥러닝 아키텍처 Convolutional Neural Networks(CNN), Recurrent Neural Networks(RNN)와 기계학습을 위한 알고리즘 등을 배운다. 산학협력이 체결된 IT기업에서 현장 실습을 할 수 있고 관련 분야 대학원 진학도 가능해 맞춤형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


전주대 부동산학과는 부동산국토정보학과로 명칭을 변경해 공간정보 및 지적발전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공간정보는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활용되는데 네비게이션 뿐만 아니라 드론, 자율주행, 로봇, 스마트시티 등의 4차 산업 분야와 해안침수·산사태 위험 예측 등 재난방재 분야에도 활용되며 그 인력 수요가 매년 급증하고 있다. 학과는 사회의 수요와 새로운 인재상에 맞춰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적인 기술을 교육하며, 인접한 전북혁신도시의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공동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키우고 있다. 

‘학생의 잠재력 중심’ 진로개발·교육 과정 운영

전주대가 운영하는 교육 과정과 학생 지원 프로그램의 핵심은 ‘적성 발견’과 ‘실무 역량 강화’다. 학교는 학생들이 조기에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입학부터 졸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진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1학년은 싹수(싹을 틔우는 수퍼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조기에 진로를 설정하고, 2학년은 꿈수(꿈을 키우는 수퍼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구체적인 꿈과 비전을 찾으며, 3·4학년은 땀수(땀으로 성장하는 수퍼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을 설계하고 취업의 꿈을 실현하게 된다.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설계를 돕기 위해 각 학과별 진로 분야와 분야별 진출에 도움이 되는 교과, 비교과, 프로그램, 자격증 등을 정리한 ‘커리어로드맵’을 개발했다. 또한 취업·학업에서 성공한 학생들의 학업 경로 등을 빅데이터로 구축한 ‘커리어패스 플랫폼’을 통해 재학생의 적성과 진로방향에 유사한 집단의 학업 정보를 제공하고 재학생이 보다 많은 성공을 경험하고 새로운 기회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학생의 적성에 따른 새로운 교육 과정도 제공된다. 적성별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존 전공과 학문 간의 경계를 허문 ‘수퍼스타칼리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계·융합전공, 유연학기제, 다학기제, 집중이수제를 통해 유연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현재 19개 연계·융합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2~3개 이상의 전공 학습과 프로젝트 기반 수업, 기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적성에 기반한 핵심역량을 계발하고 있다.


수퍼스타칼리지 중에서 대기업이 참여하는 ‘하림산학공동융합전공’은 교육과정의 설계 및 운영에 하림그룹이 공동으로 참여함으로써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 이 과정에 선발된 학생들은 기획, IT, 생산관리, 물류, 인사, 홍보 등 하림그룹의 21개 직무 트랙에 맞춰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졸업 후 ㈜하림, NS홈쇼핑, 팜스코 등 100% 하림그룹에 취업할 수 있다.

성공과 행복으로 이끄는 학생의 삶 중심 교육 과정

학생은 강의실과 학교가 아닌 그 밖의 공간에서 인생을 살아간다. 전주대는 이론과 현실의 괴리, 교육의 탈맥락화를 방지하기 위해 학습공간을 학교와 강의실에서 지역·국제사회로 확장하고 강의실 밖의 삶에 관심을 둔 교육을 지향한다.


교과 수업에서 학생들의 경험을 중심으로 성과를 도출하고 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혁신을 이뤘다. 전공 능력과 의사소통 강화를 위한 팀기반 학습(TBL, Team Based Learning), 전공심화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 강화를 위한 산관학 연계 서비스러닝(Service Learning), 2PBL(Problem/Project Based Learning) 등 전공 분야의 특성과 사회에 수요에 부합한 새로운 교육과정을 운영해 현장에 대한 체계적인 경험을 키우고 사회적응 능력, 실무 능력을 키운다.


지역 생활의 문제를 지역과 학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리빙랩 프로젝트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리빙랩(Living Lab)은 ‘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정부기관이나 연구소뿐만 아니라 학교와 학생, 지역민이 문제해결의 주체가 되는데, 이미 전주대는 전공과 연계해 리빙랩 전문가를 양성하고 이론·기술 등을 연구, 실습까지 하는 리빙랩 거점기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실패와 성공을 경험하고 다양한 감정을 처리하는 비인지적 요소를 배울 수 있다. 또 학생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도록 1인 1기 문화·예술·체육 기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심폐소생술, 컬러테라피, 요가 등의 프로그램과 각종 동아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물리적·공간적 제약이 해소되고 글로벌 혁신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전주대는 학생 성공의 답을 해외에서도 찾고 있다. 해외 대학과 네트워크 및 협업 관계를 형성해 선진기술을 터득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유학생 유치 확대 및 대학 교육의 다변화, 글로벌 캠퍼스화가 추진된다. 전주대는 전 세계 31개국 279개 대학 및 교육·정부기관과 자매결연을 했으며, 한국어센터와 학부·대학원생을 포함해 총 1,700여명의 국제유학생을 유치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가, 나, 다군에서 286명 선발…수능 100% 반영(일부 학과 제외)
국어 · 수학 · 영어 영역 중 상위 2개 영역 각각 40% 반영, 탐구영역 상위 1과목 20% 반영

전주대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86명, ‘나’군 40명, ‘다’군 160명, 총 286명(수시 미충원 인원 반영 시 인원 증가함)을 정원내로 선발하며, 정원외 특별전형은 수시 미충원 인원을 선발한다.


정시모집 인원의 83.6%(239명)는 수능 100%를 반영하는 수능(일반학생전형)으로 선발하며, 13.3%(38명)를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으로, 그리고 3.1%(9명)을 학생부교과(일반학생전형)으로 선발한다.


수능(일반학생전형)의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방법은 전년도와 동일하다. 백분위를 점수 활용지표로 사용하며, 국어, 수학, 영어 백분위 환산 값 중 성적 상위 2개 영역을 각각 40%씩 반영하고, 탐구영역 성적 상위 1개 과목을 20% 반영한다(단, 수학교육과와 과학교육과는 수학 영역을 필수로 반영). 영어영역은 등급을 백분위로 환산(급간 3점)해 적용한다. 또한 수학 ‘가’형 응시자는 백분위 취득점수에 10%를 가산해 반영하며, 필수로 응시해야 하는 한국사는 등급별 가산점을 전형총점에 반영한다. 본교 입학홈페이지(iphak.jj.ac.kr) ‘성적 산출’ 메뉴를 활용해 수능 성적을 산출할 수 있다.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30%와 실기 70%를 반영하고, 예체능계열인 산업디자인학과, 생활체육학과, 시각디자인학과, 음악학과(관현악, 피아노)에서 선발하며, 실기고사는 대면으로 진행한다. 학생부교과(일반학생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70%와 면접 30%를 반영하고 경배와찬양학과, 경기지도학과(축구, 태권도), 공연방송연기학과에서 선발하며, 면접고사는 비대면(면접 영상 업로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 및 학생부교과(일반학생전형)은 수능을 반영하지 않으므로 수능 미응시자도 지원 가능하다.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 및 학생부교과전형의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은 지원하는 학과의 계열에 따라 2~3학년 때 반영되는 교과목 반영방법이 다르다. 인문사회/예체능계열에 지원할 경우 수학 교과를 제외한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역사/도덕 포함), 과학 교과를 반영하고, 자연과학/공학/보건계열 학과에 지원할 경우에는 국어 교과를 제외한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역사/도덕 포함), 과학 교과를 반영한다. 단, 2∼3학년 각 학기별 국어, 수학, 영어 교과의 이수단위 합이 12단위 미만일 경우에는 전 학년, 전 교과를 100%로 반영한다.


2021학년도에 신설한 IT금융학과, 인공지능학과는 ‘다’군에서 수능(일반학생전형)으로 각각 4명씩 선발하고, 학과 명칭을 변경한 부동산국토정보학과는 ‘다’군에서 3명을 선발한다. 전 계열 문과/이과 관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가, 나, 다군에 각각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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