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고용노동부와 동아일보, 한국고용정보원에서 공동주관한 2020년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취업지원 분야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노동부 등에 따르면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는 각 대학에서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창업 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제도다.
올해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에는 진로지도와 취업지원, 창업지원 3개 분야에 총 97개 대학이 접수됐다.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세종대 등 12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세종대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취업교육에서 소외된 청년을 위한 다양한 라이브 커머스 취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탈북청년 등 지역 취약계층에게도 취업교육을 제공해 지식정보 격차 해소에 나섰다.
황용식 취업지원처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앞으로도 세종대 학생들에게 최상의 취업진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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