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LINC+사업단, ‘지역기업 성장지원 스마트 법률자문 컨설팅데이’ 개최
동아대 LINC+사업단, ‘지역기업 성장지원 스마트 법률자문 컨설팅데이’ 개최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0.12.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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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에 법무·노무·세무 등 분야 상담 제공
‘2020학년도 지역기업 성장지원 스마트 법률자문 컨설팅데이’에 참가한 동아대 LINC+사업단 관계자들과 LAX 전문가 자문단, 부산경제진흥원 관계자. 사진=동아대 제공
‘2020학년도 지역기업 성장지원 스마트 법률자문 컨설팅데이’에 참가한 동아대 LINC+사업단 관계자들과 LAX 전문가 자문단, 부산경제진흥원 관계자. 사진=동아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김점수)은 ‘2020학년도 지역기업 성장지원 스마트 법률자문 컨설팅데이’ 행사를 열었다.

동아대 LINC+사업단 ‘SMART LAX 법률자문 서비스’와 부산경제진흥원 인프라를 연계해 기획·운영하는 산학협력 기업지원 사업의 하나인 이번 행사는 최근 부산 남구 대연동 부산창업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지역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대학-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한 인적·물적·재정적 자원을 활용해 기업지원 서비스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지역경제 위기 극복 및 경제발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기업들은 법무·노무·세무 등 분야에서 변호사와 노무사 세무사로 구성된 LAX( Law, Labor, Accounting, taX) 전문가 자문단의 구체적 컨설팅을 통해 기업법률 관련 문제 해결에 도움을 받았다.

김점수 단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회사 임직원들의 직무능력 및 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들에게 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경영 안정화 및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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