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교육부 시민교육 역량강화 사업 전국 워크숍
원광대, 교육부 시민교육 역량강화 사업 전국 워크숍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0.12.14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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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2020년 사업 및 추진현황 발표
원광대 시민교육사업단이 ‘2020학년도 전국 사범대학 시민교육 역량강화사업단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사진=원광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시민교육사업단은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한 ‘2020학년도 전국 사범대학 시민교육 역량강화사업단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14일 원광대에 따르면 워크숍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등 전국 6개 사범대학 시민교육사업단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박은숙 원광대 시민교육사업단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두철 교육부 민주시민교육과장 축사에 이어 6개 시민교육사업단의 ‘2020학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현황’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펼쳐졌다.

발표로는 ▲Active한 시민성 함양과 시민교육 실천 효능감 확대(경상대) ▲교원의 인지적·정의적·실천적 역량을 길러 세계 시민교육 교원 역량 함양(성신여대) ▲주체적이고 창조적인 시민역량을 갖춘 유능하고 정의로운 교원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영남대) ▲민주시민과 과학적 소양을 갖춘 교사 양성(조선대) ▲사회 갈등을 포용하고 조화롭고 조정할 수 있는 시민역량을 갖춘 예비교원 양성(충북대)이 이어졌다.

원광대는 학교 현장에서 통일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하는 교사 양성에 대한 사업과 연구중심 사업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원광대는 사범대학 시민교육사업 연구중심대학으로 선정돼 전국 사범대학의 거점대학으로 활동 중이다.

시민교육사업단은 통일교육을 특성화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WON大한 통일대담’, ‘WON大한 통일리더’ 캠프 등 통일교육 이론서와 실천서를 발간하고 있다.

또한 교양교과목으로 ‘지속가능한 삶’, ‘다문화 스포츠 교육’을 개설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대응을 위한 ‘POST 코로나와 시민교육’은 옴니버스형 강의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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