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fuse X' 활용 코딩 경진대회 열어
한밭대, 'fuse X' 활용 코딩 경진대회 열어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0.12.0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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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미래직업 체험 통한 진로설계의 장 마련
'fuse X를 활용한 코딩 경진대회' 현장. 사진=한밭대 제공
'fuse X를 활용한 코딩 경진대회' 현장. 사진=한밭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11월 28일 대전 유성구, 유성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와 공동으로 ‘fuse X를 활용한 코딩 경진대회’를 열었다.

대회에는 지역 중·고등학생 총 24팀 71명이 참여했고 본선에는 13팀 38명이 진출했으며 그외 유성구 교육과학과, 유성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 한밭대 LINC+사업단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위한 앱 개발 툴인 ‘fuse X’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모바일 앱 개발과정을 경험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진로 체험의 장이다. 또 코로나19에 대비해 모든 경기장을 사전 소독하고 팀 단위로 시간 차이를 두어 경기를 진행했으며 본선 경기는 모두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대상은 계룡디지텍고 ‘계룡’팀, 금상은 대전둔산여고 ‘다인정아’팀, 은상은 우송고 ‘뉴칼라’, 대전문정중 ‘CAP’팀이 각각 수상했으며 그외 9팀이 동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밭대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미래 신기술 지식 습득을 위한 코딩경진대회가 학생들의 역량 강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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