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넷째주]인천대, "국립대학의 날개를 달고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1월 넷째주]인천대, "국립대학의 날개를 달고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2.01.30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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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월27일 인천대


▲중앙일보 1월26일 경희사이버대


▲동아일보 1월26일 공주교육대


▲동아일보 1월26일 남부대


▲조선일보 1월26일 서울대


▲조선일보 1월26일 한양대


▲중앙일보 1월26일 가톨릭대


▲중앙일보 1월26일 중앙대


▲중앙일보 1월26일 한국교통대



▲사진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설 연휴 이후의 대학가 광고동향은 이틀 간의 공휴일이 포함돼 있던 탓에 그다지 풍성하지 못했다.

하지만 조선·중앙·동아·한경·매경을 중심으로 한 동국대와 인천대의 광고 물량이 압도적으로 많은 게 눈에 띄었다.

동국대는 일간지마다 다른 내용의 광고를 게재했다. 25일자 중앙(A6면)에서는 ‘동국대 전산원 학사학위 과정 신입생 모집’과 ‘호주 국립대 1+2학사과정 신입생 모집’을, 27일자 동아(A20면)에서는 ‘1+3국제특별전형’을, 27일자 매경(A6면/B3면)에서는 ‘제29기 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 과정 모집’과 ‘제15기 불교대학원 최고위과정 모집’을 내보냈다.

인천대는 조선·동아를 포함한 메이저급 일간지에 하단의 박스형 광고를 크게 선보였다. 광고 문구는 ‘학사직원 공개채용’과 ‘국립대학 법인으로의 전환’을 알리는 내용이었다. 광고 게재 시점과 위치를 살펴보면 동일한 날짜(27일)에 나오고, 전면(A1~A4)에 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표 참조>. 이는 광고 효과의 극대화와 주목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외에도 각 대학의 단과대학·대학원, 사이버대학, 평생교육원, 산업교육원 등에서도 광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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