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 한국체대와 스포츠과학 발전 위해 맞손
연세대 미래캠, 한국체대와 스포츠과학 발전 위해 맞손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11.17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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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디지털헬스케어 SW연구 및 스포츠과학 발전 위한 협약 체결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한국체육대학교가 지난 12일 첨단 디지털헬스케어 SW교육 연구와 스포츠과학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연세대 제공)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한국체육대학교가 지난 12일 첨단 디지털헬스케어 SW교육 연구와 스포츠과학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연세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미래캠퍼스부총장 권명중)와 한국체육대학교(총장 안용규)가 지난 12일 첨단 디지털헬스케어 SW교육 연구와 스포츠과학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체대 대학본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연세대 미래캠퍼스 SW중심대학사업단의 남영광 단장과 한국체대 체육과학연구소 조준용 소장, 한국스포츠생명과학연구소 신정호 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대학은 ▲연세대 미래캠퍼스의 디지털헬스케어 SW교육 연구 및 기술 네트워크 교류 ▲한국체대의 스포츠과학 데이터 교류 ▲디지털헬스케어 및 스포츠과학에 대한 정보교환 및 지원 ▲소프트웨어 중심 교육 및 스포츠발전을 위한 협력 등 협약 목적에 부합하는 필요사항에 대해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이 교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연세대 미래캠퍼스의 첨단 디지털헬스케어 SW교육 연구와 한국체대가 보유하고 있는 스포츠과학 데이터 공유를 통해 두 대학의 전문인재 양성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영광 연세대 미래캠퍼스 SW중심대학 사업단장은 “연세대 미래캠퍼스의 첨단 디지털헬스케어 SW교육과 연구를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전문인재 양성과 양 대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준용 한국체대 체육과학연구소장과 신정호 스포츠생명과학연구소장 역시 “한국체대가 보유하고 있는 ‘스포츠과학 데이터’를 연세대 미래캠퍼스와 함께 연구 목적을 위해 공유함으로써 스포츠과학 및 디지털헬스케어 전문 인력 양성과 양 대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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