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임홍재 총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국민대 임홍재 총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0.10.28 17: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학생 함께 참여해 의미 더해
임홍재 국민대 총장이 유학생들과 함께 18일  ‘Stay Strong(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28일 코로나19의 종식을 염원하는 ‘Stay Strong(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대 외국인 유학생들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지난 3월초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기도하는 모습의 두 손에 비누거품이 더해진 그림과 함께 ‘스테이 스트롱’이 포함된 응원 문구를 SNS에 게시하고, 이를 이어받을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홍재 총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 많은 도움 주시는 의료진에게 감사하다”며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해 국민 모두가 코로나19를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임 총장은 이창원 한성대 총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다음 주자로 이동훈 서울과학기술대 이동훈 총장을 지목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