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희망나눔 청년사업단, '내일을 여는 아이' 모집
군산대 희망나눔 청년사업단, '내일을 여는 아이' 모집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2.01.13 13: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사회·문화활동 및 자기주도력 향상 프로그램 제공

▲군산대

군산대(총장 채정룡) 희망나눔 청년사업단은 아동비전 형성서비스 '내일을 여는 아이'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전북도청, 군산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내일을 여는 아이'는 군산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전국평균가구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초등학생, 중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2월부터 1년간 시행된다.

프로그램은 인지발달, 심리정서, 문화체험, 직업탐색, 영양발달, 신체발달 등 6차원 통합발달을 돕는 비전형성과정과 사회, 과학, 직업, 문화체험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사회·문화활동 및 자기주도력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해 긍정적 자아인식과 미래 비전을 형성하고 책임감 있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군산대 희망나눔 청년사업단은 2009년에는 캔두서비스를, 2010년과 2011년에는 6차원 통합발달지원서비스인 Hi Dream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2011년에만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전라북도지사 표창장을 받았으며 전라북도 사회우수서비스로도 선정되는 등 성공적인 활동을 하며 주목받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군산대 희망나눔 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