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수시 경쟁률] 삼육보건대 수시1차 14.7대 1
[2021 수시 경쟁률] 삼육보건대 수시1차 14.7대 1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0.10.16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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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전경
삼육보건대 전경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3일 2021학년도 수시1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집인원 200명에 2,938명이 지원해 1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간호학과는 30명 모집에 751명이 지원해 25.0대 1, 치위생과는 32명 모집에 410명이 지원해 12.8대 1, 뷰티융합과 의료미용전공은 30명 모집에 211명이 지원해 7.0대 1, 뷰티융합과 뷰티헤어전공은 31명 모집에 378명이 지원해 12.2대 1, 노인복지과는 19명 모집에 217명이 지원해 11.4대 1, 아동보육과는 29명 모집에 299명이 지원해 10.3대 1, 의료정보과는 29명 모집에 672명이 지원해 2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 높은 경쟁률은 특성화고 특별전형에서는 간호학과가 62.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일반전형에서는 의료정보과가 46.8대 1, 간호학과는 35.7대 1을 기록했다.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은 31.4대 1, 치위생과 대졸자전형은 13.0대 1을 기록해 여전히 전문대학 보건계열의 U턴입학현상이 두드러졌다.

김예진 교무입학처장은 “입학자원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시점에서 해마다 경쟁률이 줄어드는 것은 현실이다. 그러나 모집인원을 늘리면서 지원인원은 증가했다”라며 “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 A등급에 선정과 우리 대학만의 독특한 보건계열 특성화 교육이 지난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모집자 면접은 10월 23일 9시 30분부터 실시하며, 합격자 발표는 11월 10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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