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대, 월드클래스기업협회와 공동기술세미나
한국산업기술대, 월드클래스기업협회와 공동기술세미나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10.1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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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넥스트 노말시대 대응전략’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신성장 동력 발굴노력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월드클래스기업협회는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산기대 아트센터에서 공동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산기대 제공)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월드클래스기업협회는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산기대 아트센터에서 공동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산기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박건수·이하 산기대)와 월드클래스기업협회(회장 오석송·이하 월클협회)는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산기대 아트센터에서 공동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산기대와 월클협회가 체결한 상호협력 협약에 의한 첫 번째 협력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는 ‘코로나19 이후 넥스트 노말시대 대응전략’이란 주제로 산기대 산업기술정책센터장인 장석인 석좌교수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이영탁 연구원 등 산기대 연구진 6명이 코로나시대 급변하는 대외 기업환경변화 및 이에 대응하는 산학협력방안과 관련된 6가지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박건수 산기대 총장은 “이번 공동세미나를 시작으로 산기대와 월클협회 회원사간의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는데 대학의 모든 자원을 아낌없이 투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오석송 월클협회 회장은 “산기대는 월클협회가 찾던 기업의 니즈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대학이다”며 “산기대와 협력 강화를 통해 월클협회 회원사의 혁신을 이뤄 코로나시대 신성장 동력을 발굴해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월클협회 회장사인 ㈜메타바이오메드, 부회장사인 대주전자기술(주) 등 월클협회 회원사 25개 기업의 임직원과 연구진 4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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