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첫째주]"서울지역 2·3년제 대학에서 당신의 꿈을 펼쳐보라!"
[1월 첫째주]"서울지역 2·3년제 대학에서 당신의 꿈을 펼쳐보라!"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2.01.09 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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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1월2일 경희대

▲조선일보 1월2일 광운대

▲조선일보 1월2일 서울디지털대

▲조선일보 1월3일 세종대

▲조선일보 1월2일 수원대

▲조선일보 1월3일 수원여대

▲동아일보 1월2일 서울지역 전문대 광고

▲동아일보 1월3일 한국방송통신대

▲조선일보 1월2일 한신대

▲조선일보 1월3일 한양여대

▲동아일보 1월2일 고려대

▲조선일보 1월4일 루터대

▲조선일보 1월2일 서울대

▲조선일보 1월4일 서울시립대

▲조선일보 1월2일 연세대

▲조선일보 1월2일 중앙대

▲조선일보 1월2일 홍익대

▲조선일보 1월3일 세종대

▲조선일보 1월3일 세종사이버대

▲조선일보 1월5일 인천대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2012년 새해가 밝고 12학번을 맞이하는 신입생들의 마음이 들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합격 발표는 나지 않았지만 그동안 수고했던 마음을 덜어내고 잠시만의 휴식을 취하고 있지 않을까.

대부분의 대학들은 원서접수를 마감했고, 그동안 언론매체를 통해 신입생 모집 광고를 게재했던 다수의 대학들은 1월을 맞이해 편입생 모집 등 다양한 광고를 선보였다.

중앙대는 학사학위과정모집, 세종대는 국제특별과정입학생선발, 고려대는 입학사정관 채용 공고 등의 광고를 선보였다.

특히 지난 주에 이어 하나의 광고에 여러 대학이 정시 신입생 모집 광고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주에는 수도권의 16개 전문대학이 하나의 광고에 정시입학안내를 선보였고, 이번 주에는 서울지역에 있는 9개의 전문대들이 하나의 광고에 실렸다.

현재 4년제 대학의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문대학 지원을 두고서도 수험생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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