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 HRD직업능률혁신원, 교육생 100% 자격증 취득
상지대학교 HRD직업능률혁신원, 교육생 100% 자격증 취득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09.25 14: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 최초 모집 ‘사회조사분석사 2급 국가기술자격 과정’
상지대학교 HRD직업능률혁신원이 전국 최초로 대학생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조사분석사 2급 국가기술자격 취득과정’을 개설해 운영한 결과 교육생 100%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사진=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HRD직업능률혁신원(이하 HRD)이 전국 최초로 대학생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조사분석사 2급 국가기술자격 취득과정’을 개설해 운영한 결과 교육생 100%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상지대 HRD는 올해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으로부터 국비 지원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취득과정과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

코로나19로 2020년 훈련과정이 취소되고 개설이 연기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교육부와 고용노동부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 지침에 의거 발열체크, 손소독, 강의실 및 실습실 소독 등의 철저한 예방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참여 교수들은 주기적인 평가와 보충학습 실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생들의 숙련도를 높이고, 교육생은 7개월의 교육기간 동안 100% 출석률을 보여주는 등 배움의 열의를 보였다.

정대화 총장은 “국가기술자격과정 및 직업능력개발 과정은 학생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평생학습과 성인 전환기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대학의 책임과 역할”이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실질적 공영대학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