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전남 보성미력초 학생들에 ‘SW·AI’ 진로 제시
조선대, 전남 보성미력초 학생들에 ‘SW·AI’ 진로 제시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0.09.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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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중심대학사업단, ‘보성미력초 SW진로체험의날’ 프로그램 운영
전교생 39명에 SW·AI 분야 진로 탐색 및 동기 부여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보성미력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0 보성미력초 SW진로 체험의 날’을 실시하고 있다.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23일 보성미력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0 보성미력초 SW진로 체험의 날’ 프로그램을 지원해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보성미력초교 다도실과 6학년 교실에서 전교생 3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SW교육 소외지역인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미력초교 학생들에게 SW·AI 분야의 진로 탐색 및 동기 부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조선대 조영주 담당교수, 박유민 연구원, SW중심대학사업단의 교수진이 참여해 AI·SW 로봇코딩교육 수업을 진행했다.

조영주 담당교수는 “AI·SW가 일상에서 널리 쓰이는 만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AI·SW 교육 콘텐츠 개발을 다각화해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덕주 보성미력초교은 “힘든 시기에 많은 로봇교구 준비와 방역까지 애쓰시면서 즐거운 특강을 진행해주신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에 적합한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위해 AI·SW코딩교육을 꾸준히 준비하고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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