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문화콘텐츠 취업’은 한국영상대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문화콘텐츠 취업’은 한국영상대에서”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0.09.25 0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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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취업부터 해외연수까지 다각적 프로그램 통해 학생 적극 지원
10개 학과 전공심화과정 운영...‘콘텐츠 제작 단지형 캠퍼스’ 구축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유능한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영상예술대학’으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것.
한국영상대는 학생들의 국내 취업을 비롯해 해외 진출까지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인적·물적 자원 확대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교류대학의 다변화를 꾀하는 한편, 외국어교육, 해외콘텐츠 제작, 인턴십, 글로벌 현장학습 등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에 더해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행복한 캠퍼스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재학생을 대상으로 △해외연수(연 60명 이상) △교육환경 최신화 △편의시설 확대 △해외 현장학습 지원 △취·창업프로그램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 중이다.
이러한 노력은 다양한 성과로 이어졌다. 올해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 ‘A등급’ △LINC+사업 평가 ‘우수’ △후진학 선도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3유형) △파란사다리사업 주관대학 △세종학당 등 정부에서 주관하는 각종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실무 중심 교육환경…높은 취업률 유지

한국영상대는 2021학년도에 총 22개 학과(예체능 18개, 인문사회 4개)를 운영한다. 학과 수업은 실무 7 : 이론 3의 실무 중심으로 이뤄지며 드론, VR·AR, 창의융합설계, 캡스톤디자인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한국영상대는 분야별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실전형 교수진을 배치하고, 각종 카메라 200여 대와 특수장비 등 국내 최다 방송 영상장비를 보유 중이다. 

한국영상대의 실무 중심 교육은 약 ‘70%’라는 높은 취업률로 이어진다. 국내외 600여 개 산업체와 협약을 맺어 학생들은 외부 수주 콘텐츠 제작 참여(2018년 359명, 2019년 185명)로 실무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산업체 인사 특강, 취업 쇼케이스, 취업캠프, 마일리지 장학제도 등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동기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해외 진출 위한 다각적 교육 프로그램 지원

학생들의 해외 취업을 위해서도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전 학과에 영어와 중국어를 교양 필수 교과로 지정하고 방과 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무료 외국어 학습(연 400여 명)을 실시하며, 방학 중에는 무료로 어학사관학교(매학기 80여 명)를 운영한다. 

연간 100여 명의 우수 이수자에게는 해외 어학연수와 유학, 대학원 등에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학생들의 글로벌 학습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파란사다리사업에 선정되면서 재학생 60명의 해외 연수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전문대학 글로벌 학습 △한미대학생 연수프로그램(WEST) △해외 어학연수 △글로벌 인턴십 및 해외 현장실습 △해외 영상콘텐츠 제작 △해외 선진기술 견학 및 연수 등을 제공한다.

2018년에는 20명, 2019년에는 13명의 학생이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 해외 현장학습을 이수했으며, 미국, 중국, 대만 등의 대학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해외 인턴십도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해외 교류대학 학생을 초청해 ‘썸머 디지털 미디어 스쿨’을 운영하는 한편 해외 우수 교수진 특강을 주최하고 있다. 특히 미국 뉴욕시립대학, 영국 솔렌트대학과 3+1 교육 협약체결을 통해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 및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콘텐츠 제작 단지형 캠퍼스’...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한국영상대는 문화콘텐츠 제작 단지형 캠퍼스를 표방한다. 모든 학과 학생들이 창의융합설계, 캡스톤디자인 등의 교과목을 통해 하나의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며, 학생들은 융합과 협업 능력을 함양함으로써 함께 성장하게 된다.

또 10개 학과에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운영한다. 일반 4년제 대학과 마찬가지로 대학원 진학 등의 길을 제시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실례로 전공심화과정 약 17% 정도의 졸업생들은 수도권 대학의 석사과정으로 진학하고 있다. 영화영상학과는 4학년 학생들이 직접 장편영화를 제작해 올해 3편의 장편영화가 완성됐다. 

‘국제관’ 오픈으로 신입생 85% 이상 수용

한국영상대는 모든 교직원이 부모의 마음으로 학생들을 돌보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새로운 기숙사 국제관을 오픈하고 2021학년도 신입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학생들이 입학하는 만큼, 무엇보다 기숙사가 중요하다는 ‘학생중심’의 생각에서 비롯됐다. 현재 1,200여 명의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내부 기숙사 3동과 외부 자율기숙사 1동을 갖춰 신입생의 85% 이상을 수용 가능하도록 했다. 한국영상대는 계속해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학생들의 복지 향상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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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업로드 방식 면접으로 영상 특성화 대학 정체성 살려”

한국영상대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예체능계열(특성화학부) 18개 학과, 인문사회계열 4개 학과, 총 22개 학과에서 1,071명을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정원내 수시 1차 988명, 수시 2차 83명으로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정원외는 기회균형(농어촌/저소득층), 전문대/대학졸업 이상자, 만학도 및 성인재직자를 대상으로 169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에서 학생부 성적과 면접/실기고사 점수를 합산해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면접/비대면(영상) 면접/대면 실기로 나눠 대학별 고사를 시행한다. 비대면
(영상) 면접은 대학이 사전에 제시한 면접 질문에 지원자가 답변하는 내용을 녹화해 제출처에 업로드하고, 면접위원이 평가하는 방식이다. 

성적반영방법은 면접고사 시행학과의 경우, 학생부 60% + 면접 30% + 출결 5% + 봉사 5%를 반영하며, 실기고사 시행학과는 학생부 30% + 실기 60% + 출결 5% + 봉사 5%로 반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입학상담 및 문의 : 044-850-9031~9034
■ 입학 홈페이지 : ipsi.pro.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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