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부동산대학원, 공인중개사 전문 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한성대 부동산대학원, 공인중개사 전문 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09.17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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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공인중개사 전문교육 강화를 위한 발걸음 내딛어
부동산중개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협력과 상호협조 약속
한성대학교 부동산대학원은 1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개업공인중개사 전문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한성대학교 부동산대학원은 1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개업공인중개사 전문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 부동산대학원(원장 남두희)은 16일 교내 상상관 1001호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개업공인중개사 전문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한성대 부동산대학원 남두희 원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박용현 회장을 비롯해 양 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는 부동산중개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과 관련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등의 업무협약 내용을 공개했다.  또한 협회 추천 회원을 위한 장학혜택 등 상호 교류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남두희 부동산대학원장은 “11만 명에 이르는 개업공인중개사들의 전문 교육을 통해 부동산 중개의 선진화와 부동산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성대 부동산대학원의 부동산자산관리, 부동산 개발, 스마트부동산∙프롭테크 등의 인재양성과정을 통해 디지털 변혁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부동산중개 전문 인재를 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성대 부동산대학원은 부동산 시장 변화를 이끌어 나갈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00년 12월 설립됐다. 부동산금융·자산관리전공, 부동산도시개발·관리전공, 스마트부동산∙프롭테크전공, 한중부동산전공 등을 개설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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