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슬기로운 대학생활 영상 경진대회’ 시상식
건양대, ‘슬기로운 대학생활 영상 경진대회’ 시상식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0.09.16 1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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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대학생활 영상 경진대회’ 수상자들. (사진 왼쪽부터) 권기흔 씨, 재활복지교육대학 황성원 학장, 전진희 씨, 고희정 씨, 초등특수교육과 전혜인 교수, 한진명 씨
‘슬기로운 대학생활 영상 경진대회’ 수상자들. (사진 왼쪽부터) 권기흔 씨, 재활복지교육대학 황성원 학장, 전진희 씨, 고희정 씨, 초등특수교육과 전혜인 교수, 한진명 씨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재활복지교육대학은 15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슬기로운 대학생활 영상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재학생 간 효율적인 대학 생활과 각종 정보를 공유하고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자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재활복지교육대학 소속 재학생으로 구성된 19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서 아동보육학과 3학년 권기흔 씨와 2학년 김규미 씨는 ‘KPP(Konyang Power Program)를 통해 만드는 아동 교구’ 주제로 영상을 출품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초등특수교육과 한진명 씨와 시각디자인학과 공유택 씨 등 3명이 우수상을 심리상담치료학과 정진희 씨, 유아교육과 고희정 씨, 중등특수교육과 김다영 씨 등 2명, 시각디자인학과 김예지 씨 등 4명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 수상팀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우수상은 30만원, 장려상에게는 1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아동보육학과 권기흔 씨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학우들을 대상으로 대학 생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즐거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밝혔다.

재활복지교육대학장 황성원 교수는 “이번 대회가 코로나19로 등교하지 못하고 있는 재학생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와 같은 행사를 자주 마련해 재활복지교육대학의 대외적 이미지 상승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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