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코로나19 극복 위한 특별장학금 지급
영남이공대, 코로나19 극복 위한 특별장학금 지급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09.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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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의 도움을 위해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지급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가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장학금을 재학생들에게 지급한다

9월 중 전체 재학생들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되는 특별장학금 지급 대상은 2020학년도 2학기에 등록한 재학생으로, 2학기에 등록하지 않은 학생이나 자퇴, 제적, 휴학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재학생의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특별장학금은 생활비성격 장학금으로 타 장학금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박재훈 총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극복을 위해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한 캠퍼스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95%인 2,131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는 △창의인재선발 △일반고 △특성화고 △기술사관 △아우스빌동 △기숙형 △농어촌특별 △저소득층특별 △전문대학이상졸업자 △성인‧재직자특별 △재외국민 및 외국인 등 모두 11가지 전형이 있으며, 전국 전문대학 최초로 운영 중인 기숙형전형 128명을 모집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9월 23일부터 10월 13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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