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비대면 수업 질 제고 총력
충북대, 비대면 수업 질 제고 총력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09.1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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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원격도우미 선발로 양질의 학습 환경 구축
충북대학교가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2학기 비대면 수업의 안정적 운영과 질 제고를 위해 강의제작 운영 지원 온라인 원격도우미 20명을 선발‧배치한다. (사진: 충북대 제공)
충북대학교가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2학기 비대면 수업의 안정적 운영과 질 제고를 위해 강의제작 운영 지원 온라인 원격도우미 20명을 선발‧배치한다. (사진: 충북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2학기 비대면 수업의 안정적 운영과 질 제고를 위해 강의제작 운영 지원 온라인 원격도우미 20명을 선발‧배치한다.

충북대는 학생과 교수들이 원활한 원격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온라인 원격도우미를 선발했으며, 원격도우미들은 원격수업 콘텐츠 제작 및 강의 촬영 제작, 원격수업 저작도구 사용 설명 등 원격 수업 제작과 관련된 사항 전반에 대해 지원한다.

김수갑 총장은 “충북대는 학생들의 꿈을 실현화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온라인 원격수업의 질 제고를 통해 교수의 수업 역량을 높여 학생들의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는 오는 21일까지 3주간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고, 추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의 상황에 따라 실험실습 및 실기 집중기간 중 대면수업의 허용 허부와 수강생 인원수를 제한할 방침이며,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강의실 내 거리두기 실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방역소독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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