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 수시모집 면접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
연세대 미래캠, 수시모집 면접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09.1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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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우수자 전형과 SW창의인재 전형은 대면면접방식으로 진행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전경. (사진: 연세대 제공)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전경. (사진: 연세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미래캠퍼스부총장 권명중)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의 면접시험을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수험생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비대면 면접방식으로 시행하기로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

다만, 학생부종합위주 전형 중 활동우수자 전형과 SW창의인재 전형은 선발인원이 각각 60명과 15명으로 다른 전형보다 상대적으로 적고, 면접 비중이 40%로 모든 전형 중 가장 높을 뿐만 아니라 전형의 취지상 면접시험에서 등급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는 판단 하에 방역에 만전을 기해 대면면접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외 학생부종합위주 전형과 교과우수자 전형의 면접시험은 면접대상자들에게 사전에 문제를 공지하고 답변 내용을 본인이 직접 녹화해 업로드 하는 방식의 비대면 면접으로 진행하게 되며, Pass와 Non-Pass로 평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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