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연차평가 최고등급 획득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연차평가 최고등급 획득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08.2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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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 학생들의 수업모습.
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 학생들의 수업모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단(단장 김문섭)은 20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2020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A등급)을 획득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학의 평생교육체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일반대(4년제) 23개교의 운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대구한의대는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평가에서는 ▲핵심성과지표 ▲비전 및 협력 ▲성인학습자 친화적 교육 및 학사 운영 ▲성인학습자 지원 ▲성과관리 등 사업수행 영역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은 산업체 재직자 및 성인학습자의 대학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대학의 성인친화적 학사제도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선취업 후학습을 활성화하여 국민의 고등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변창훈 총장은 “이번 연차평가 결과는 성인친화적 학사제도 운영을 위해 대학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성인학습자의 상황과 실태를 반영한 지속적인 학사제도 운영을 통해 전국 최고의 성인친화적이며 지역의 거점 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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