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영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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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저널
  • 승인 2020.09.0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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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인정한 ‘영남대’…세계 대학평가에서 호평

BK21 등 교육부, 산자부 주관 대규모 재정지원사업 잇달아 선정
라이덴 랭킹, THE 등 세계 대학평가에서 잇달아 좋은 평가
정부 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 기업이 뽑은 ‘최우수 대학(5개 분야)’ 선정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는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잇달아 선정되며 다양한 학문분야에서 인력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각종 국내외 대학평가에서 명문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 속의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대규모 재정지원사업의 잇단 선정, 
교육 연구 집중투자로 이어져 각종 대학평가 성과로 도출

최근 영남대는 교육부 ‘4단계 BK21(두뇌한국21)’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7년간 307억 원을 지원받아 연구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2020년 한 해에만 교육부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창업교육 거점대학 지원사업’,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인력양성사업’ 등에 선정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정부 지원을 통한 교육과 연구에 대한 집중투자는 각종 대학평가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발표된 ‘2020 라이덴 랭킹(Leiden Ranking)’ 수학·컴퓨터공학(Mathematics & Computer science) 분야에서 영남대는 또 다시 국내 1위(세계 78위)에 올랐다. 이 분야에서 6년 연속 국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라이덴 랭킹은 논문의 질적 수준을 기반으로 세계대학순위를 평가하는 것으로 그만큼 연구력이 우수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남대는 종합순위에서도 국내 13위에 올랐으며, 생명·지구과학 분야에서도 국내 9위에 오르는 등 전 분야에 걸쳐 연구력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앞서 영남대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스고등교육’(THE : Times Higher Education)이 발표한 ‘2020 세계대학순위’에서도 국내 17위에 오르는 등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대학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영남대는 2018년과 2015년 두 번에 걸친 정부의 대학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으로 평가 받고 있다.

교육부 주관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를 통과하며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으며, 2015년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A’를 받으며 정부로부터 대학 경쟁력을 공인받은 바 있다.

당시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는 전국 163개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여건, 학사관리, 학생지원, 교육성과, 중장기 발전계획, 교육과정, 특성화 등 대학경쟁력을 총체적으로 평가했으며, 그 결과 영남대는 최상위 등급인 ‘A’를 받았다.

특히 100점 만점에 97점 이상을 받아 A등급 대학 가운데도 최상위권으로 평가됐으며, 교사 확보율, 교육비 환원율, 학생 충원율, 졸업생 취업률, 학생학습역량지원, 취·창업지원 등 총 12개 평가항목 전체에서 고르게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

기업이 바라보는 영남대에 대한 평가도 좋다.

올해 4월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19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영남대가 신소재, 식품공학 분야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영남대는 신소재, 식품공학분야에서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이밖에도 바이오의약(2018년, 2014년), 정유석유화학(2017년), 건축(2016년) 등에서 기업이 뽑은 최우수대학에 선정됐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정부 지원으로 미래 유망학과 인재 육성
항공운송학과 신설…졸업 후 진로 ‘탄탄’, 장학 혜택도 ‘파격’

영남대는 각종 정부지원을 토대로 미래형 산업수요에 맞는 대학 교육 실현에 한발 앞서나가고 있다.

미래 신성장 동력 분야인 지능형 로봇, 미래 자동차, 융·복합 소재, 화학 분야뿐 아니라 전통적으로 강점을 갖고 있는 기계, 전기, 전자, 컴퓨터 분야 인재를 중점 육성한다.

특히 미래 성장 동력인 자동차와 로봇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2017학년도부터 ‘자동차기계공학과’와 ‘로봇기계공학과’를 신설하고 신입생을 모집했다.

자동차기계공학과는 총 90명 정원에 이번 수시에서 71명을 선발하고, 로봇기계공학과는 60명 정원에 47명을 이번 수시에서 선발한다.

영남대는 공군과 협약을 체결하고 ‘항공운송학과’를 신설하고, 올해 처음으로 2021학년도 신입생 20명을 선발한다.

공군과의 협약을 통해 인문계열에서 학과를 신설하고, 공군조종장학생을 선발하는 대학은 영남대가 유일하다.

입학생 전원에게 4년간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며, 학기당 교재비 60만 원을 지원하고 1학년 입학생 전원에게 기숙사를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졸업 시 무역학사 학위를 취득하며, 전원 공군조종 장교로 임관된다. 비행교육과정 수료 후 공군 조종사로 복무하게 되며, 군 장교 복무를 마친 후 민항기 조종사 등 항공 관련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갈 수 있다. 이번 수시에서는 14명을 선발한다. 

로스쿨, 변호사시험 합격률 전국 1위…명문 로스쿨로서의 위상 확고
경찰간부후보생 3명 배출 등 국가고시에서 두각

변호사시험, 경찰간부후보생 선발시험 등 각종 국가고시에서도 영남대의 경쟁력이 입증됐다.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은 제9회 변호사시험에서 서울대를 제치고 합격률 전국 1위(로스쿨 9기 입학인원 기준)에 올랐다. 영남대 로스쿨은 9기 입학생 71명 중 5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합격률 73.2%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영남대는 2020년도 제69기 경찰간부후보생 채용시험에서 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특히 이들 모두 재학 중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 총 50명의 합격자 가운데 영남대 학생이 3명 포함되는 저력을 보였다.

영남대는 그동안 경찰청장인 치안총감을 비롯해 다수의 지방경찰청장과 총경급 인사를 배출하는 등 고위급 경찰간부를 꾸준히 배출해 오고 있다. 

영남대는 2014년에 경찰행정학과를 신설해 경찰대학 출신 교수진을 임용하고 경찰공무원 양성에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입학정원 50명에 이번 수시에서 38명을 선발한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신용호 영남대학교 입학처장
신용호 영남대 입학처장

2021학년도 수시에서 3,788명 모집
영남대는 9월 23일(수) 오전 9시부터 28일(월) 오후 6시까지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수시 모집인원은 총 3,788명(정원 외 266명 포함, 2021학년도 입학정원 4,552명)이다.

정원 내 3,522명 중 학생부교과 2,365명(일반학생 1,662명, 창의인재 678명, 지역인재 25명), 학생부종합 755명(잠재능력우수자 690명, 사회기여및배려자 65명), 실기/실적 402명(일반학생 363명, 특기자 39명) 등 다양한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예·체능계열 실기고사는 체육학부는 10월 19일과 20일, 디자인미술대학과 음악대학은 10월 21일에서 10월 23일에 걸쳐 모집단위별로 실시한다.

면접고사는 비대면으로 실시하며 창의인재전형은 11월 4일에서 11월 7일까지, 학생부종합전형은 11월 18일에서 21일까지 실시한다. 합격자는 일반학생전형(예체능)과 특기자전형은 12월 2일, 그 외 전형은 12월 27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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