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외국인 연수생 한국 전통문화 체험 강좌 진행
호남대, 외국인 연수생 한국 전통문화 체험 강좌 진행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08.1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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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에서 사군자 그리기, 전통예절 익히기 등 익혀
호남대 한국어교육원(원장 윤영)은 8월 14일 오전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에서 외국인 연수생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유산 답사, 사군자 그리기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호남대 제공)
호남대 한국어교육원(원장 윤영)은 8월 14일 오전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에서 외국인 연수생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유산 답사, 사군자 그리기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한국어교육원(원장 윤영)은 8월 14일 오전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에서 외국인 연수생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유산 답사, 사군자 그리기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국과 베트남, 태국 유학생 14명은 사군자 그리기 체험을 통해 덕과 학식을 갖춘 사람의 인품을 익히고 몸과 마음을 고결하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에는 전통예절과 다도, 시 낭송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호남대 한국어교육원(원장 윤영)은 8월 14일 오전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에서 외국인 연수생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유산 답사, 사군자 그리기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호남대 제공)
호남대 한국어교육원(원장 윤영)은 8월 14일 오전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에서 외국인 연수생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유산 답사, 사군자 그리기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호남대 제공)

베트남 유학생 황반브엉은 “한국의 옛날 선비들이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 그렸다는 사군자 체험이 흥미로웠다”며 “강의실에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한국문화를 접해보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전통문화 체험과 문화 유적지 탐방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고취하고 국제화 시대를 선도하는 학생리더 양성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다.

호남대 한국어교육원(원장 윤영)은 8월 14일 오전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에서 외국인 연수생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유산 답사, 사군자 그리기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호남대 제공)
호남대 한국어교육원(원장 윤영)은 8월 14일 오전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에서 외국인 연수생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유산 답사, 사군자 그리기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호남대 제공)

한국어교육원 윤영 원장은 “국제화 시대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면서 공감하고 친숙해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유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고취를 위해 내실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호남대 한국어교육원(원장 윤영)은 8월 14일 오전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에서 외국인 연수생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유산 답사, 사군자 그리기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호남대 제공)
호남대 한국어교육원(원장 윤영)은 8월 14일 오전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에서 외국인 연수생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유산 답사, 사군자 그리기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호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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