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대경대 입학하면 곧 취업하는 셈이죠"
[대경대]"대경대 입학하면 곧 취업하는 셈이죠"
  • 한용수 기자
  • 승인 2011.12.29 14:2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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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선 총장

‘남다름의 가치’가 빛나는 대학… 산학일체형 ‘코옵(CO-OP)교육’ 주목
32세 시간강사가 대학 설립, 10여 년 만에 교육수출하는 대학 만들어
2010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 대학부문 2위… 전문대학 첫 베트남 공무원 및 국립대학 총장교육기관 선정… 특성화 교육으로 대통령상 수상

“32세 당시 대학을 돌아다니며 시간강사 생활을 했어요. 대학 교육이 실질적 교육보다, 이론적 교육에만 얽매이고 있다는 점에서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그 때 결단을 내렸죠. 세계에서 가장 실질적이고 전문화된 교육을 표방하는 대학. 수요자인 학생이 취업 시 필요한 기술과 이론, 현장경험을 교육에 녹여내는 대학을 만들자고 다짐했죠.”

특성화 교육으로 대학가의 주목을 받고 있는 대경대학교의 출발은 이렇게 시작됐다. 32세의 대학 시간강사가 대학을 설립할 만큼 우리의 대학교육에 대한 회의감은 컸다. 대경대 설립자이자 총장을 맡고 있는 유진선 총장은 “젊음 하나로 대경대 설립을 일궈낸 만큼, 수요자의 만족을 이끄는 전문화된 교육을 하자는 설립 취지를 가슴에 새기며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고 힘줘 말했다.

1993년 설립해 올해 19년째를 맞는 대경대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높은 취업률로 주목받는 바탕에는 남다른 교육 철학이 있었기 때문이다. 예컨대 ‘산업체 입학식’, ‘뮤지컬 입학식’, ‘캠퍼스 뷰티투어’ 등의 차별화된 교육제도를 내놓는 것도 교육, 행정 전반에서 대학 특성과 전문성을 살리겠다는 대경대만의 교육철학이 있어서다. 특히 ‘산학일체형 코옵(CO-OP)’ 교육은 대경대만의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해외 대학들이 벤치마킹 할 정도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코옵 교육을 위해 대경대는 캠퍼스 강의실을 실습실로 대체하고, 산업체의 환경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취업 시 필요한 현장 감각까지 대학 교육을 통해 익히도록 하겠다는 것. 대학이 곧 산업체 현장으로 탈바꿈한 셈이다. 유 총장은 “전문대학의 역할은 기업체가 원하는 실무와 이론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재학생이 질 높은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며 “재학생들이 취업 자체에 급급하지 않고 자신만의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취업의 질 높이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32세의 젊은 나이에 어떻게 학교를 설립할 생각을 했나.
“당시 대학 곳곳을 돌아다니며 시간강사 생활을 했다. 교육일선에 서보니, 대학 교육이 수요자의 실질적 교육보단 이론적 교육에만 얽매이고 있단 점에서 회의감을 느꼈다. 그때 결단을 내렸다. 세계에서 가장 실질적이고 전문화된 교육을 표방하는 대학. 수요자인 재학생이 취업 시 필요한 기술과 이론, 현장경험을 교육에 녹여내는 대학을 만들자고. 젊은 나이에 대학 인가를 받는 데는 어려움이 많았다. 교육부 사무관은 ‘젊은 놈이 어떻게 대학을 설립한다고 하는 것이냐’며 대학 설립취지조차 듣지 않았었다. 대학 인가 서류봉투를 끌어안고 사흘 밤낮을 사무관의 집 앞에서 내리 기다렸다. 열정이 통한 것인지 이튿날부터 대경대학 설립을 위한 절차에 사무관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다. 젊음 하나로 대경대학 설립을 일궈낸 만큼, ‘수요자의 만족을 이끄는 전문화된 교육을 하자’는 설립 취지를 가슴에 새기며 대학운영을 하고 있다.” 

올해 설립 19년이다. 짧은 기간 동안 대학이 성장한 바탕은 무엇이 있었기 때문인가.

“기본에 충실한 것이 오늘날 발전의 바탕이 됐다고 본다. 즉, ‘전문성’과 ‘특성화’로 승부수를 던진다는 것이다. 이를 위한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산학일체형 코옵(CO-OP)’ 교육이다. 캠퍼스에 강의실을 실습실로 대체하고, 산업체의 환경을 그대로 재현했다. 재학생이 산업체의 환경에서 이론-실무 교육을 받고, 캠퍼스 내에서 취업 시 필요한 현장 감각을 대학 교육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대학이 곧 산업체 현장인 것이다. 전문대학의 역할은 기업체가 원하는 실무와 이론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좋은 일자리를 찾도록 돕는데 있다. 학생들이 취업 자체에 급급하지 않을 수 있다면, 자신의 전문성을 쌓고 이는 더 좋은 일자리를 갖는데도 도움이 된다. 대경대가 취업의 질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비결이다.”

대경대 특성화교육의 큰 특징은 무엇인가.
“대경대의 롤 모델은 세계의 대학과 산업체다. 시대의 흐름, 변화를 능동적으로 수용해야 교육프로그램도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산업체별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시야를 세계로 넓혀 최고 수준의 대학 교육 커리큘럼과 실습환경을 대경대 캠퍼스에 적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 중 하나다. 이를 위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최고의 대학 캠퍼스를 찾아다녔다. 대경대는 현재 12개국 27개 해외 유명 대학과 학점 인증제, 교환학생을 통한 교류를 벌이고 있다. 특히 이들 대학들과 교수제와 교과과정 공동운영체제를 구축해 재학생의 글로벌 능력과 전공기술력 향상을 동시에 꾀하고 있다.”

산학일체형 교육, 이른바 ‘코옵(CO-OP) 교육’이 국내외서 주목을 받고 있다.
“대경대 코옵교육은 캠퍼스에서 산업체 현장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대경대만의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말 그대로 산-학이 하나가 되는 전문교육으로 기업체가 원하는 기술력과 현장 감각을 캠퍼스에서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를 위한 좋은 예가 바로 ‘학내기업’ 활성화다. 호텔조리학부는 학내 레스토랑 ‘42번가’에서 요리를 만들고, 메뉴를 개발한다. 호텔 매니지먼트과 재학생은 레스토랑의 오퍼레이터나 서빙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 응대서비스와 산업체 취업 시 필요한 경쟁력을 캠퍼스에서 제공받는 것이다. 뷰티디자인학부는 학내기업인 ‘뷰티 CO-OP(코옵)센터’에서 피부마사지샵과 헤어샵, 메이크업(네일)샵을 재학생이 직접 운영, 외부손님의 뷰티관리를 책임지도록 하고 있다. 학내기업은 학과 별로 운영되고 있으며 세계호텔제과제빵과의 ‘대경 베이커리’, 관광호텔학부의 ‘대경 여행사’, 실용음악과가 자체 설립한 연예 기획사 ‘TK엔터테인먼트’ 등이 있다. 학내기업 시스템은 캠퍼스는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재학생의 전공기술력과 현장감각, 취업의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기업체 측은 재교육비와 재교육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경대학의 졸업생을 높이 평가하고 있고, 재학생은 대학 교육을 통해 취업의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것이다.”

대경대의 코옵 교육은 해외 대학들로부터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베트남,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교육기관 및 베트남, 페루 장관 일행이 본교의 특성화 교육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에는 대경대가 베트남 국립대학 총장 및 공무원 연수기관으로 선정돼 베트남 현지에 대경대의 뷰티, 예술예능 특성화 교육의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다. 우리대학 뷰티학부의 교육 시스템은 베트남 하노이 소재에 ‘한-베트남 국제 뷰티 센터 캠퍼스’에서 적용될 전망이다. 이처럼 대경대학의 특성화 교육이 세계 교육계에서 이슈로 떠오른 것은 교육방법의 차별화  때문이라고 본다. 기존 교육과 틀이 다른 새로운 교육의 시도와 도전이 차별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시대를 앞서나가는 인재를 키울 수 있다. 앞으로 우리대학의 ‘산학일체형 교육’의 세계 수출이 지속적으로 이뤄진다면, 세계 각국의 캠퍼스와의 교육 교류와 더욱 발전된 직업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감만족 코옵 의료투어, 대경 캠퍼스 뷰티투어 등 이색 프로그램도 많다.
“우리대학은 대학, 전공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캠퍼스 관광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다. 이는, 특성화된 대경대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대구, 경북지역 관광의 인지도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러한 전공-관광연계 프로그램은 보건계열, 인문사회계열, 뷰티학부 등의 모든 전공별로 재학생-교수진이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범운영의 과정을 거쳐 만들었다. 재학생이 자신의 전공분야를 관광 상품으로 구체화하는 작업에 직접 참여하고, 상품화 시키면서 성취감과 전공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어 재학생의 참여 반응도 호의적이었다. 개발 상품 중 ‘오감만족 의료투어’와 ‘캠퍼스 뷰티투어’가 2년 이상의 시범 운영과정으로 상품성을 인정받아, 캠퍼스 관광 상품으로 채택돼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2006년부터 실시한 ‘뷰티 캠퍼스 투어’는 대경 캠퍼스에서 한류 메이크업, 모델체험을 하는 뷰티관광 상품으로, 대구시의 관광 상품으로 채택돼 홍콩, 인도네시아, 태국 등의 아시아, 동남아권 관광객 3,000여 명이 대경대를 방문했다. 대학 전공 특성을 녹인 관광 상품이 외국인 관광객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현재 일본, 인도네시아, 홍콩, 태국 등 아시아, 동남아권 관광객들로부터 한국 대중문화가 높은 인기를 끄는 만큼 ‘한류 메이크업’, ‘헤어 디자인 체험’, ‘한국음식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보충해 또 다른 캠퍼스 관광 상품 개발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취업과 진로는 수험생의 최대관심사다. 대경대 취업, 진로교육의 방향은 무엇인가.
“재학생들한테 ‘남들이 직립 보행할 때 갈지자로 가라’고 말한다. 즉, ‘우수인재’보다는 ‘차별화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기업체가 원하는 전문성과 남과 다른 차이를 갖춘 인재. 그것이 대경대학의 인재 양성, 취업진로교육의 목표다. 타 대학 입시와 달리 대경대가 ‘면접’에 중점을 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끼와 재능이 있는 재원을 뽑아 ‘남과 다른 인재’로 성장시키겠다는 대경대의 교육철학 때문이다. 자신의 전공을 통한 ‘나눔 봉사’, 산-학일체형 교육을 통한 전공기술력 확보, 이색 축제(뮤지컬 입학식,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콘서트) 참여를 통한 사회성, 창의성 구축 등이 대경대의 차별화된 교육방향을 말해준다. 재학생의 재능을 살리는 환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캠퍼스가 제공하고, 남과 차별화된 전문적 기술력과 경쟁력을 교육을 통해 실현한다는 것이다.”

해외취업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더블 코옵 해외 인턴십’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한 해외취업이 활발하다. 전공별로 해외 유수 산업체서 6개월에서 1년 간의 인턴활동을 하는 제도로, 작년 한해 200여 명을 선발했다. 그중 30%가 해외 취업(정규10%, 비정규직 20%)에 성공했다. 해외 취업은 개인의 전문성에 따라 인턴직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기 때문에, 한국 취업시장보다 취업활로가 넓다. 특히 호텔관광계열의 해외 취업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호텔조리학부 8명은 미국 하얏트 호텔, LA그랜드 호텔, 인도 국영호텔에 취업했으며, 미국 LA 그랜드 호텔, 일본 훗가이도 Kiroro 스키리조트 등 식음료, 문화관광, 문화공연계열 등의 산업체에 37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얻었다.”

수도권 위주의 대학 구도가 고착화되어 있다. 또 학령인구 감소의 위협도 받고 있다. 대경대의 대응전략이 궁금하다.
“고교 졸업생이 줄고 대학은 늘어나는 상황은 예전부터 예견됐다. 지방대학에다 전문대학이 400개를 웃도는데, 이는 교육개혁과 혁신으로 대응해야 한다. 즉, 최고수준의 교육 시스템과 실습환경을 구축해 재학생의 교육 만족도를 이끄는 것이다. 우리대학은 재학생 취업 시 필요한 현장감각과 기술력을 캠퍼스서 익히자는 취지로 강의실을 모두 실습실로 대체하는 혁신을 꾀했다. 모든 학과에서 교육을 실습위주로 하도록, 산업체 환경을 똑같이 재현해 교육하는 것이다. 더불어 가수 소찬휘와 방송인 남희석, 베토벤 바이러스 연출 이재규 감독, 파리의 연인 감독 이영철 교수 등 현장경험이 풍부한 실무 교수진을 구축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곧, ‘대경대 입학이 취업이다’는 확신을 교육으로써 제공하는 것이 전문대학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대경대의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듣고 싶다.
“‘세계 특성화 직업 교육의 리더, 명문 직업 교육 대학’ 구축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진행 중이다. 세계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교육을 대경 캠퍼스에 적용하고, 세계적 수준의 시설과 특성화 교육환경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대경대 직업교육의 전문화를 목표로 대경대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을 동아시아로 수출하고 있고, 본교의 직업 교육을 모델로 한 일본, 중국, 베트남 해외 캠퍼스 구축 작업도 한창이다. 이는 대경대 졸업생들이 세계 무대로 진출하기에 앞서 대학의 특성화 교육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아울러 해외의 유수 명문대학의 교육 커리큘럼을 대경대 캠퍼스에도 적용시키겠다는 의미다.”

대경대 졸업생들이 사회에 나가 어떤 평가를 받았으면 하고 바라나.
“학생들에게 항상 ‘장인정신’을 가지라고 말한다. 자신의 분야에서는 최고의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문가로서의 자부심을 가슴 속에 품으라는 말이다. 또한, 자만하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인성’도 잊지 않는 머리와 가슴이 따스한 전문직업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대학 선택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조언한다면.
“대학 간판보다는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고려한 선택을 당부하고 싶다. 진정한 성공은 명예나 부가 아니라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찾고, 자신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대경대 2012학년도 정시 1,2차 입학 정보
“남다른 가치 지닌 인재 뽑는다”   면접(실기) 비중 커, 독자전형은 면접(실기) 100% 적용

대경대 2012학년도 정시모집은 1,2차로 진행된다. 정시1차는 2012년 1월11일까지, 정시2차는 2012년 1월19일부터 2월8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대경대의 신입생 선발의 가장 큰 특징은 전 학과와 전형에서 면접(실기)을 반영하는 것이다. 기존의 획일적인 내신, 수능 성적에 의한 줄 세우기식 합격 사정을 탈피해 지원자 개개인의 잠재력과 남다른 가치를 지닌 인재를 발굴해내기 위한 것이다. 면접(실기) 비중은 모집단위별로 30%~50%로 비중이 크다.

전형 방식은 면접을 치르는 전형의 경우 고교 학생부 70%(고1 20%, 고2 30%, 고3 50%), 면접 30%가 반영된다. 특히 학생부 성적에 기본점수가 부여되어 있어 학생부와 면접의 실질반영 비율은 각각 55대 45로 면접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 실기를 반영하는 모집단위는 학생부 50%, 실기 50%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은 대부분의 모집단위에서 일반전형 지원자들에게만 적용된다. 단 간호과, 임상병리과는 정원 외 농어촌 특별전형, 저소득층 특별전형에서도 적용된다. 정원 내 전형 중 대경대가 정한 독자적 기준에 의해 선발하는 독자기준 특별전형은 학생부나 수능 성적과 상관없이 면접(또는 실기) 100%로 선발한다. 수능 성적을 반영하는 일반전형에서는 기본적으로 학생부 35%, 수능 35%, 면접 30%의 비율로 반영된다. 실기를 반영하는 학과의 경우 학생부 25%, 수능 25%, 면접 50%가 적용된다.

대경대 관계자는 “입시에서 면접이나 실기의 비중이 큰 만큼 ▲모집단위에 지원한 동기 ▲본인의 꿈 ▲앞으로의 계획 ▲그동안의 준비과정 ▲남과 다른 지원자 본인만의 가치에 대해 준비하면 합격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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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na 2012-02-10 01:51:20
Walinkg in the presence of giants here. Cool thinking all a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