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신에너지 응용복합기술개발 공동 사업화 기술교류회 개최
원광대, 신에너지 응용복합기술개발 공동 사업화 기술교류회 개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08.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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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아이템 운영 및 개발 방향 논의
신에너지 응용복합기술개발 공동 사업화 기술교류회 모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는 광주·전북 MG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화 지원의 일환으로 최근 탄소 창업보육센터 회의실에서 기업협의체(WG) 에너지 사업화 네트워크 1차 기술교류회를 진행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전담하며, 광주지역사업평가단이 지원한 이번 기술교류회는 사업화 및 비즈니스 모델을 선정하여 사업 아이템 운영 및 개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류회는 사업 참여기업인 ㈜네프, ㈜카본엑트, 더앤드컴퍼니, 하이하우징, ㈜아이즈텍, (재)탄소융합기술원, 하늘항공 외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원광대 등 10개의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신에너지 응용복합기술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화 회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기업 협의체 구성원의 사업상황, 사업 아이템 공유 및 응용 분야, 아이템 선정을 위한 분야별 애로사항과 시장 관련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토대로 분야별 재협의 및 방문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에 접어들 예정이다.

총괄 책임자인 LINC+사업단장 송문규 교수는 “차기 기술교류회 및 워크숍을 통해서 에너지 기업 협의체의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킹을 활성화시키고, 성공적인 사업화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최종 목표 실현을 위해 사업화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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