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 사회복지과, 전공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운영
문경대 사회복지과, 전공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운영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08.06 13: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사회복지과(학과장 강창교)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운영되는 전공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3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전공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은 학과별로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자격증 과정으로 구성되는데, 먼저 사회복지과의 ITQ엑셀자격 과정이 3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과정은 총 40시간으로 엑셀의 기초와 다양한 함수, 그래프 작성 등 업무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학생들은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시행하는 정보기술자격인 ITQ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만학도로서 컴퓨터를 배우고 싶었는데, 방학기간이지만 전공역량향상과 관련 있는 자격증 취득과정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고 현장실무에 활용하여 업무능률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겠다”고 말했다.

문경대는 2018년 교육부 주관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으며, 2019년부터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