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포스트 코로나 대비 ‘부동산 및 식품산업의 변화’ 세미나 개최
공주대, 포스트 코로나 대비 ‘부동산 및 식품산업의 변화’ 세미나 개최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0.08.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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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주거·부동산·식품산업의 미래 방향 제시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7월 31일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사)한국주거환경학회 공동주최, (주)아키큐플러스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AI 스마트 하우징 서비스 및 플랫폼 사업화 모델 방향 설정을 위한 주거, 부동산, 식품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별세미나는 김재환 공주대 부동산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이뤄졌으며, (주)아키큐플러스 조용경 대표가 ‘AI 스마트 하우징 서비스 및 플랫폼 사업화에 대해 모델’에 대한 기조발표를 했다.

이어서 ‘공공건축물 수요편익 추정방안’이라는 주제로 심희철 한국행정연구원 박사, 김성록 부동산학과 교수, 김학연 동물자원학과 교수, 강경심 외식상품학과 교수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원성수 총장은 “코로나19라는 사회적 대사건을 통해 인간에 의한 무분별한 개발이 우리 인간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되돌아온다는 경험적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공주대 예산캠퍼스는 충남도청 인근 농생명 바이오 분야 특성화 대학”이라며 “이번 세미나는 부동산학과, 동물자원학과, 외식상품학과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점에서 시의적절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주거, 부동산, 식품산업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이후 관련분야의 석·박사 학생들과 심도 깊은 토의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스마트 하우징과 식품산업의 발전에 대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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