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교직원 구성원 참여소통 강화 위한 교직원 세미나 개최
서울예대, 교직원 구성원 참여소통 강화 위한 교직원 세미나 개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07.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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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대응 교육혁신 방안 모색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 진행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는 30일 교내 마동 예장, 본부동 대회의실에서 ‘코로나 시대, 건강한 대학 교육운영관리를 위한 구성원의 역할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선진화된 교육환경 구축, 개선, 발전 등의 교육혁신 방안 모색을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됐다.

연수에는 성균관대 최재붕 기계공학과 교수, 서울예대 소재영 교수, 정용준 교수, 최정선 교수 등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주목받게 될 비대면 교육 우수 사례 등을 발표했다.  

이남식 총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이뤄온 우리 서울예대에게도 포스트 코로나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를 계기로 교육 혁신의 가속화 추진이 필요하다. 서울예대는 앞으로 혁신적 예술대학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선진화된 교육환경 구축, 개선, 발전 등의 교육혁신 방안 연수 진행한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는 △하이브리드 교육을 위한 교육혁신의 전망과 준비 △혁신하는 대학의 특징과 성공요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역량 중심 수업의 재설계 방안 등을 소개했으며, 대학 내 1학기 원격수업의 문제 진단 및 대비에 대한 토론도 함께 이뤄졌다.

한편 서울예대는 이번 연수를 바탕으로 혁신적 교육과정 개선, 학생 친화적 교육환경 구축 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예술교육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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