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성신여자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성신여자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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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되고 믿음직한 여성 지도자 양성의 요람,
성신여자대학교

‘인성· 지성 · 감성으로 미래를 이끄는 성신인’

미래 신산업 대응 공학 분야 여성 인재 양성 기반 마련


올해 창학 84주년, 개교 55주년을 맞은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양보경)는 1936년 민족정신을 기반으로 정성되고 믿음직한 여성 지도자를 양성해 국가와 사회에 공헌한다는 건학이념의 바탕 위에 세워졌다.

성신의 교육이념 ‘성신(誠信), 지신(知新), 자동(自動)’은 한 사람이라도 정성되고 믿음직한 사람, 새로운 지식을 넓고 깊게 구하는 사람, 스스로 움직여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많아진다면 우리 민족의 앞날은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에서 출발한 미래 지향적인 교육이념이다.

성신, 지신, 자동의 교육이념을 토대로 성신여대는 ‘전인적 교양과 창의적 전문성을 갖춘 자율적 실천인 양성’을 교육목적으로, 인재상인 ‘인성·지성·감성으로 미래를 이끄는 성신인’을 배출하고 있다.

‘학생 중심’의 다양한 인프라 확충…
‘기숙사 신축’, ‘도서관 환경개선’ 진행

성신여대는 학생들의 교육·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다양한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 대표적인 시설이 바로 기숙사, 도서관이다. 수정캠퍼스 구 외국인 기숙사 부지에 완공된 기숙사는 지하 1층·지상 5층, 전체 65실 규모로, 2020학년도 2학기에 200여 명의 학생이 입주할 예정이다.

성신여대 중앙도서관 또한 환경개선으로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용자의 불편 해소 및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이용자 중심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복합문화공간, 협업 학습 지원 공간 등을 새로 구축하고, 그룹 스터디룸, 개인형 열람실, 미디어 창작 지원공간 등 스마트 시스템과 연계한 공간으로 학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성신여대에는 2013년에 리모델링 돼 사랑받고 있는 학생회관 ‘S스퀘어’, 수면실 ‘Snap zone’, 휴게공간 ‘리부트(Re:boot)존’, ‘캠퍼스뮤지엄’ 등 캠퍼스 곳곳에 학생들의 문화 휴식 공간이 포진해 있다.

미래 신산업 대응 전문지식 인재 양성 박차

성신여대는 사회 수요에 부응하고 미래 신산업에 준비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16년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사업 및 여성공학인재 양성(WE-UP)사업에 선정돼 공과대학 설립 및 공학 분야 여성 인재 양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학제 개편을 단행해 지식서비스공과대학을 신설했고, 2021학년도에는 첨단학부를 신설한다.

미래 산업과 사회 수요군을 고려해 신설된 첨단학부는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화학·에너지융합학부 ▲AI융합학부 ▲바이오신약의과학부 ▲바이오헬스융합학부 등 총 5개 학부다.

1학년 때부터 찾아가는 진로,
시작부터 남다른 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

성신여대는 2016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대학일자리센터’의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진로, 취업 지원 기능을 공간적, 기능적으로 통합했다. 전문 컨설턴트의 진로 상담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자기소개서 및 면접 지도와 청년고용정책지원제도 연계 등 다채로운 원스톱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고, 졸업예정자뿐 아니라 저학년 때부터 단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해주고 있다.

특히 2020년 1월에는 SunShine(학생진로종합시스템)을 개발해 입학부터 졸업까지 대학 생활, 진로설계, 경력개발, 실전취업, 학생상담, 현장실습 등을 시스템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진로 지도, 진로상담 및 역량개발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성신여대는 SunShine을 통해 입학에서 졸업까지 학생의 전 생애주기에 걸친 대학 생활 전반의 DB를 구축함으로써 학생지원, 관리가 가능해졌다. 또한 역량개발을 위한 교육 활동별 마일리지 정량화, 시각화 제시 등을 통해 직관적인 성과분석 이해와 객관적인 비교로 학생들에게 자발적인 자기계발 시스템을 제공한다.

선후배 간 멘토링 프로그램인 ‘마이리틀 성신취업’ 또한 현직 선배의 취업 경험담과 정보 공유로 학생들의 관심도와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다.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직무별 멘토를 섭외하고, 2019년부터는 연 2회에서 4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2019년 한 해 동안 44명의 멘토, 256명의 멘티가 참여했다. 또한 멘티로 참여했던 학생이 멘토로 다시 참여하는 등 선후배 간 선순환이 이뤄지면서 참여자들의 평균 만족도가 5점 만점 중 4.83점을 기록했다.

해외 교류부터 취업까지…
‘52개 국가, 256개 대학’에서 펼치는 ‘글로벌 성신’의 꿈

‘글로벌시민 역량’은 6대 성신핵심역량 중 하나로 우리 대학이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다. 양보다는 체계적이고 질 높은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을 추구하는 성신여대의 강점은 단계별 교육 시스템 구축에 있다.

학생들은 1학년 때 국제교류박람회(Study Abroad Fair, SAF)를 통해 성신여대 글로벌 프로그램 정보를 파악하고, 방학 기간 동안 단기연수를 다녀오거나 외국어특강, 모의 토익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어 2학년 때는 외국인 유학생들과의 교류 프로그램인 성신글로벌프렌즈(버디) 및 튜터링 프로그램에 참여해 소통능력을 키운다. 3학년 때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해 1~2학기 해외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으며, 4학년 때는 ‘한·미 대학생 연수(Work English Study Travel)’, ‘세종학당 문화인턴’ 등 해외인턴십에 도전해 졸업 후 해외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세계 명문대학들과의 국제교류 협약도 이를 뒷받침한다. 성신여대는 52개국 256개 해외대학·기관과 교류하고 있으며(2020년 6월 기준) 다채로운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여성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 뉴멕시코대, 영국 로햄튼대, 프랑스 그르노블알프스대, 오스트리아 비인대, 중국 심천대, 일본 지바대 등 세계 유수의 대학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학생들의 해외진출 발판을 다지고 있다.

최근에는 독일 쾰른대, 브라질 상파울루대, 인도네시아 가자마다대, 캐나다 UQAM(퀘벡대 몬트리올캠퍼스), 콜롬비아 하베리아나대, 크로아티아 리예카대 등 새로운 명문대학들과의 교류 협약을 통해 국제교류의 다양성을 향상시켰다. 지역도 남미, 동남아시아, 북·동유럽 지역의 대학들까지 교류하며 저변을 넓혔다.

재학생 1인당 장학금 410만 원…
‘서울內 사립대 중 2위, 여대 중 1위’ 규모

성신여대의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410만 2,628원으로(2019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서울 소재 5,000명 이상 사립대학 중 2위, 서울 소재 여대 중 1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와 자기계발을 위한 다양하고 폭넓은 교내·외 장학제도를 마련한 결과 재학생의 92%(2019학년도 기준)가 연 1회 이상 장학금을 받고 있다.

입학성적 우수 장학금도 다양하다. 성신여대는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에서 정해진 선발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운정·수정·난초·지신으로 분류되는 ‘입학성적우수 장학금’과 수시모집 실기우수자를 대상으로 ‘실기우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운정 장학생’은 입학금을 포함해 재학 4년간 등록금 전액 지원과 학업보조비, 해외 어학연수 지원, 기숙사 우선 배정 등의 혜택을 받는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소현진 미래인재처장
소현진 미래인재처장

2021학년도 수시모집으로 1,466명 모집

성신여대는 성신(誠信), 지신(知新), 자동(自動)의 교육이념 아래 ‘인성·지성·감성으로 미래를 이끄는 성신인’이라는 인재상을 추구한다. 고등학교 생활을 충실히 수행하고, 본인의 진로 목표에 맞춰 주도적인 노력을 계속해 온 학생이 우리 성신의 인재상에 부합한다. 이를 위해 고교 재학기간 동안 ‘교내 학업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균형 있는 학교생활을 충실히 수행한 인재’와 ‘전공분야에 대한 확고한 목표의식과 열정을 가지고 자기주도적인 탐구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신여대는 2021학년도 신입학 정원내 모집인원으로 총 2,275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의 선발비율은 각각 64.4%와 35.6%로 2020학년도 대비 정시인원 선발 비율이 5.4%포인트 늘었다. 당초 지난해 5월 밝힌 2021학년도 모집인원은 2,063명이었으나 올해 초 교육부의 첨단분야 학과 학생정원 조정계획에 따라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화학·에너지융합학부’, ‘AI융합학부’, ‘바이오신약의과학부’, ‘바이오헬스융합학부’ 등 학부를 신설하면서 모집인원을 212명 증원했다.

수시 전형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815명(정원외 포함)을 선발해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이는 성신여대의 인재상과 교육목표에 부합하도록 고교교육에 충실하면서 잠재력과 주도성을 가지고 자신이 좋아하는 전공탐색에 노력해 온 학생의 선발이 가능한 전형이기 때문이다.

수시모집 중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 ‘자기주도인재전형’, ‘고른기회전형’은 그대로 유지하고, 기존에 정시에서 선발했던 ‘기회균형선발전형’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변경 선발해 전형 취지를 살리고 대학의 사회적인 책무를 다하고자 했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교과우수자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변경점이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해당 전형 지원자는 국어, 영어, 수학(가/나), 탐구 상위 1과목 중에서 2개 영역의 합이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우 6등급 이내(영어영역 포함시 5등급 이내),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경우 7등급 이내(영어영역 포함시 6등급 이내)인 경우에만 합격할 수 있다. 지난해 3개 영역의 합을 반영했던 것에 비해 수험생의 부담이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논술전형도 작년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지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교과우수자전형과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정시모집에서는 대부분 작년과 동일한 형태로 모집한다. 다만 첨단학과로 신설된 학부 가운데 과탐을 필수로 반영하는 모집단위(‘화학·에너지융합학부’, ‘바이오신약의과학부’, ‘바이오헬스융합학부’)가 있는가 하면, 과탐과 사탐, 직탐을 모두 인정하는 모집단위(‘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AI융합학부’)가 있으므로 수험생이 지원하고자 하는 모집단위의 지정 수능 영역을 고려해 준비할 필요가 있다.

또한 실기고사를 보는 예·체능 모집단위의 경우 실기고사의 반영 비율이 변경된 학과가 많이 있으므로 수험생은 반드시 이러한 내용을 모집시기별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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