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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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교육・스마트러닝팩토리로
4차 산업혁명 선도 인재 양성
한국기술교육대(KOREATECH)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성기, KOREATECH)는 취업률과 학생복지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대학으로 손꼽힌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대학, 국내 대학 중 학부교육을 가장 잘 시키는 대학으로 정평이 나있다.

취업률 81.3%…취업의 질도 매우 우수
취업률은 국내 최상위권으로, 교육부가 취업률 통계조사를 시작한 2010년부터 매년 80% 이상의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올 1월 교육부의 알리미 공시 결과 81.3%로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 졸업생들의 취업률 분포는 ▲대기업(16.7%) ▲공공기관 및 공기업(15.2%)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4.8%)  ▲중견기업(21.4%) ▲중소기업(32.5%) ▲비영리법인(9.2%) ▲기타(0.2%)로 취업의 질도 매우 우수하다.
1년간 취업유지율에서도 공학계열이 88.6%로 4년제 대학 공학계열 평균 84.7%보다 3.9% 높았고, 인문계열도 84.4%로 4년제 대학 인문계열 평균 75.4%보다 9.0% 높게 나타났다. 졸업생 대부분이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거나 전공에 적합한 곳에 취업하고 있다는 의미다.

사립대 절반 수준 저렴한 등록금
한국기술교육대의 등록금은 사립대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2020년 한 학기 기준으로 공학계열학부는 239만 원, 산업경영학부는 167만 원이다.
기숙사는 전 재학생의 약 70%를 수용하고 있으며 신입생의 경우 100% 입사가 가능하다. 기숙사 비용도 2인실 기준, 학기당 48~68만 원으로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현재 300여 명 수용 규모의 기숙사를 신축하고 있는데 올 8월 완공되면 더 많은 학생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351만 원이다.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은 83% 수준으로, 1년간의 실질 등록금은 100만 원 내외에 불과하다. 교내 장학금 제도는 학업성적우수장학금, 담헌장학금, 나우리 장학금, 외국어장학금, 신문고 장학금 등 총 35개에 달한다.

‘기술과 사람을 잇는 다담형 인재’ 양성
한국기술교육대는 ‘기술과 사람을 잇는 다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다담이란 조선시대 실학자인 정약용의 호 앞글자와 홍대용의 호 앞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다. 실사구시라는 대학 교육이념과 부합하는 인재상이다. 인문학적 소양과 탁월한 공학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이를 위해 차별화된 특성을 담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기술교육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이론과 실험실습 5:5의 교과과정, 산업현장 지향의 커리큘럼, 실무경력 3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풍부한 교수진 채용, 전체 100여 개의 랩(LAB) 24시간 운영, 졸업연구작품 제작 의무화, 체계적인 장기현장실습제도(IPP, 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운영 등이 주요 골자다.
이중 전국 40여 개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는 IPP제도는 한국기술교육대의 모델을 정부가 전국 대학으로 확산한 것으로 3~4학년 대학생들이 대학과 협약을 맺은 기업에 나가 4개월 이상 멘토 선배 직원의 지도를 받으며 전공과 관련된 업무나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전공 실무능력을 향상시키는 산학협동 교육이다.
IPP 참여 학생은 졸업에 필요한 학점(4개월 6학점, 6개월 9학점)과 월 평균 186만 원의 실습지원비(대학 장학금 40만 원+실습 기관의 수당)도 지원받는다. IPP 참여 학생의 취업률은 85.2%로 미참여 학생 취업률보다 8.8% 포인트나 높게 나타남으로써 대학의 취업률을 견인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특히 IPP제도는 학생들은 취업 전 실무능력을 키우고, 기업은 별도의 교육·훈련 없이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어 청년실업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대학 최초 5G 기반 ‘스마트러닝팩토리’ 개관
한국기술교육대는 산업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 화두가 되면서 각 전공에서 4차 산업혁명 요소 기술을 교육할 수 있도록 총 72개 교과목을 신설하거나 개편했다. 이와 더불어 4차 산업의 특징인 융·복합 교육을 위해 융합학과를 설치하고, ‘AI·빅데이터’, ‘AR/VR’, ‘스마트팩토리’의 3개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과 융합해 시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는 트랙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으며 13학점을 이수하면 졸업 시 부전공 수준의 마이크로 디그리(Micro Degree)를 받게 된다. 융합학과 소속의 학생은 한 명도 없지만 한편으로 한국기술교육대 모든 재학생이 융합학과의 학생으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유연한 교육과정이 특징이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융복합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3월에는 국내 대학 최대 규모로 최초의 5G 기반 ‘스마트러닝팩토리’를 개관했다. ‘스마트러닝팩토리’는 가상 물리시스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합한 ‘지능형 생산 공장’이다. 현장 관리자 없이 데이터와 장비, 장비와 장비가 소통하며 주문량과 제품 종류에 따라 자재 투입과 생산방법을 알아서 조정하며, 주변 상태(에너지, 환경, 설비 등)를 고려해 생산설비와 생산품이 서로 통신하고 자율적으로 판단해 제품을 생산한다. 980㎡에 제품생산공간, 로봇교육공간, VR·AR교육공간, 연구개발공간, 개발실 및 서버·자재실 등을 갖추고, 학생들의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융합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며 나아가 기업재직자, 직업훈련교사, 특성화고 교사 등 국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1학년도 수시에서 666명 선발…학생부종합 320명 모집

한국기술교육대는 2021학년도 수시에서 666명(75.2%), 정시에서 220명(24.8%)을 모집한다.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은 전형별 전형요소(교과, 비교과, 면접, 논술, 수능) 및 반영비율을 고려해 자신에게 유리한 수시 전형을 최대 4개까지 복수 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모집인원 320명)은 ‘기술과 사람을 잇는 다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역량을 지닌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수험생은 학교생활충실도(교과+비교과)를 기초로 과거의 실적보다 미래의 가능성을 평가받는 데에 주력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1단계 서류(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평가와 학생부기반 확인면접을 통해 지원자의 
‘학업역량-전공적합성-나우리 인성-발전가능성-진학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정성평가한다.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부종합전형은 ①우리 대학의 특화된 학업환경에 적응력이 우수한 인재 ②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나(+)우리’ 인성을 지닌 인재 ③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기술과 사람을 잇는 다담형 인재’로 발전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한다. 
한국기술교육대는 고등교육법상 사립으로 분류되지만 고용노동부의 재정지원으로 운영되는 사실상의 국립대학으로 국가의 인적자원개발을 선도하는 공학교육 모델을 개발 · 운영하는 국가적인 책무를 지녔다. 입학생에게는 본교의 특화된 교육과정 및 학생 ·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교육환경을 적극 활용해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열정뿐만 아니라 국가 및 사회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소명의식이 요구된다.

학교수업에 충실하게 참여해 교과 성적이 우수하지만 비교과 활동실적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학생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확인하고 학생부교과전형
(모집인원 136명)에 지원해 보자. 전형방법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한다. 전년도까지 있었던 면접 10%는 폐지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실질적으로 완화했기 때문에 도전해 볼 만한 전형이다.
논술전형(코리아텍일반전형)은 ‘논술 70%+교과 30%’이지만 내신등급 평균이 6.0 이상이라면 논술에서 내신의 영향력은 크지 않다. 내신 1.0등급과 6.0등급 사이의 점수 차이는 2.85점(30점 환산점수 기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정시로 한국기술교육대 입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도 논술전형에 적극적으로 도전해 볼 것을 권장한다. 정시의 수능준비와 수시의 논술준비는 상충되지 않고 검정고시 출신자도 논술전형 지원이 가능하다. 논술시험일은 수능시험 다음주 금요일로 잡혀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부담도 줄었다. 
올해는 논술 시험과목이 변경돼 공학계열학부는 수학(출제범위: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으로, 산업경영학부는 자료제시형 언어논술(출제범위: 고등학교 통합사회 교과에서 학습한 개념과 원리를 연계하여 출제)로 시험을 치르며, 전년 대비 과목을 축소 · 변경해 수험생들의 부담을 경감했다. 한국기술교육대 논술시험은 고교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이라면 사교육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다.

한국기술교육대 지원자는 본교의 특화된 교육과정 및 학생 ·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는 교육환경에 관한 정보를 충분히 파악하고 대학에서의 학업 및 진로설계를 구체화하기를 권장한다. 한국기술교육대는 학생들이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저렴한 등록금, 풍부한 장학금, 높은 기숙사 수용률 및 저렴한 기숙사비 등 다양한 지원과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지만 일반 4년제 공대와 비교해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과제(150학점 이론 및 실험실습, 졸업 작품 등)와 자기계발(자격증 취득, 공인어학성적 등)을 요구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학업의지가 있어야 한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지원자의 도전적인 학업 및 진로계획의 후원자이자 동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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