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서울시립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서울시립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대정신과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대학
서울시립대

 

올해로 개교 102주년을 맞이하는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는 ‘시대정신과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대학’을 비전으로 삼아, 국내 유일의 4년제 공립대학으로서 4차 산업혁명 등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끊임없이 혁신하는 창의적 인재 ▲배려하고 소통하는 인재 양성의 산실로서 재도약 하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T자형 인재 양성을 위한 첨단학과 신설 등 교육혁신
‘T자형 인재’는 횡적으로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과 역량을 갖추고 종적으로는 특정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뜻한다. 서울시립대는 이러한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성, 소통, 창의 등을 학생미래핵심역량(UOS T-Star)으로 설정하고 교육과정 개편, 창의혁신 융복합 교과목 개발, 첨단학과 신설, 우수 교원 확보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컴퓨터 소프트웨어 기술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공지능 핵심기술을 체계적으로 이해, 활용할 수 있는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인공지능학과’와 건강, 환경, 에너지, 바이러스 감염 등 다양한 미래 사회 문제 해결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는 ‘융합응용화학과’가 신설돼 2021학년도 정시모집으로 각 20명씩 선발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교육부 주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됨으로써 AI시티 분야를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과 융합형 이수체계 마련 등 교육체계 혁신은 한층 더 가속화 될 전망이다.

학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장학제도 운영 
2012년 전국 대학 최초로 반값등록금을 시행한 데 이어 2018학년도부터는 입학전형료와 입학금을 전면 폐지했다. 그 결과 등록금은 2019년 기준 인문계열 학생은 학기당 102만 원, 공학계열 학생은 학기당 135만 원 수준이다.
등록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국가장학금 수혜 범위도 매우 넓어 소득분위 0~8분위 학생이라면 등록금의 자부담 없이 교육 받을 수 있다. 또한, 2019학년도 기초생활수급자 학생들의 생활비장학금 수혜기준을 대폭 완화했으며,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금도 확대했다. 
학생들의 역량 개발과 연계된 다양한 장학금도 운영 중이다. 학생들이 보다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외단기탐방장학, 글로벌리더장학, 해외 대학에서의 학업과 기관에서의 근무경험을 위한 장학(교환학생·글로벌인턴십·복수학위·단기파견프로그램)과 각종 기업의 인턴활동을 지원하는 기업현장체험장학, 창업 희망학생을 위한 창업장학금 등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화 지원 프로그램
서울시립대는 해외 유수대학과의 일대일 학생교류협정을 기반으로 현재 70개국 556개교와 학생 교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국제교환학생프로그램 ISEP(International Student Exchange Programs) 회원교로서, ISEP교환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파견기간 동안 숙식에 대한 장학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외대학에서의 동시 학위 취득이 가능한 복수학위 프로그램, 실무교육과 함께 현지 언어 및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인턴십, 방학기간을 이용해 장학혜택을 받으며 해외 체험이 가능한 해외 단기 파견 프로그램도 꾸준히 운영 중이다. 
해외대학과의 협정에 의거해 연간 약 500명의 학생을 해외에 파견하고 있으며, 연간 500여 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서울시립대에서 교환학생 자격으로 수학한다. 해외대학과의 협정을 기반으로 학생 교환뿐만 아니라 학과・교수 간 학술교류 또한 적극 지원하고 있다. 

취업을 넘어 미래를 지원하는 학생미래지원센터 
서울시립대는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 준비를 위한 학생 핵심역량 강화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개소한 학생미래지원센터는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스스로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고학년 대상의 취업 직전 취업지원서비스에만 국한돼 있던 기존의 평면적인 프로그램 구조를 탈피해, 학생미래지원센터의 전 학년 학생핵심역량개발을 위한 미래성공지원서비스를 기반으로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며 ‘자신이 원하는 모습’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역량강화형(5단계)’과 ‘자기주도형(3코스)’의 투트랙 취업역량 개발 모델을 구축해 다양한 진로설계 및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역량강화 트랙은 ‘시대미래인재양성프로젝트’, ‘나만의 진로찾기’, ‘네버기브업 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립대만의 특색 있는 인재들의 역량을 키워 영원한 시대인을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자기주도 트랙은 인플루언서, 인사이더, 마이셀프성공 코스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탐색과 취업전반을 지원해 특별한 시대인을 양성하고 있다. 

다양한 창업 성공 지원 프로그램 운영 
창업교육센터와 창업보육센터를 통합해 2018년 창업지원단을 신설했으며, 제조창업자 발굴 및 육성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창업교육센터에서는 창업동아리 운영 및 창업아카데미, 특강, 캠프, 경진대회, 글로벌탐방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중국 심천의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 대공방,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을 비롯해, 최근 메이커기반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 N15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시립대만의 특화된 제조창업 교육프로그램이 기획·운영될 예정이다.
창업보육센터는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는 한편, 협약을 통해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와 강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창업지원 기반을 넓히고 있다.

은평캠퍼스, UOS 글로벌 캠퍼스 추진으로 학교 경쟁력 강화 
서울시립대 제2캠퍼스인 ‘은평캠퍼스’가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실험공간으로 조성·운영 중인 서울혁신파크(은평구 소재) 내에 2025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은평캠퍼스에는 교양대학이 이전하게 되며, 서울혁신파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혁신 인재 양성 및 사회혁신 시너지 창출과 더불어 교육 불균형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또한 서울시립대의 특화된 도시과학 분야 선진 교육 시스템을 수출하고, 해외도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몽골에 UOS 글로벌 캠퍼스 설립을 추진 중이다. 스마트시티 기반 교통, 환경, 도시정비 등 3개 학과 학부생 600명 정원으로 2025년 개강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1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5%인 1,172명 선발
“학생부종합전형 737명 선발, 학업·잠재·사회역량 종합적으로 평가”

서울시립대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5%를 선발한다. 기 발표된 수시모집 입시안내(모집요강)에 따르면 총 선발인원은 1,172명으로 그중 학생부교과전형이 193명, 논술전형이 101명, 학생부종합전형이 737명(고른기회 및 사회공헌·통합전형 174명 포함), 그 밖의 전형에서 141명(실기전형 39명, 정원외 특별전형 102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이다. 모집 규모는 737명(고른기회 및 사회공헌·통합전형 174명 포함)이고 전체 모집인원의 40.7%이다. 전형방법은 1단계 서류평가(100%)로 모집단위에 따라 일정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서류와 면접 평가를 각각 50%씩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2021학년도부터는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전 과정에서 블라인드 평가방식을 활용한다. 지원자의 출신고교명, 이름, 수험번호 등을 비롯해 평가 과정에서 편견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까지 블라인드 처리해 공정성을 높인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지원자가 고등학교 생활을 통해 계발한 학업·잠재·사회역량에 대해 제출한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평가 영역은 세 가지다. 첫 번째 ‘학업역량’은 대학 학업 수행에 필요한 지원자의 기초 학업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고교 학업 성취도와 진로 및 전공 분야의 학습 경험과 교육활동, 그리고 이를 통해 성장시킨 학업적 역량을 평가한다.
두 번째 ‘잠재역량’은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의, 관심 영역을 둘러싼 통합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말한다. 전공 분야에 대한 열정과 이해 수준, 학교 교육활동을 통해 해당 분야의 역량을 기르기 위해 충실하게 노력하고 성취했는지를 평가한다.
마지막으로 ‘사회역량’은 공동체 및 시민윤리의식과 협동학습능력이다.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협력해 성과를 산출한 경험과 시민윤리의식을 갖추기 위해 교육 환경 속에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한 경험에 대해 평가한다.
학생부종합전형 핵심은 모집단위별(학부·과) 인재상에 있다. 모집요강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시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모집단위별 인재상은 학부·과에서 원하는 학생의 모습, 전공 수학에 요구되는 3가지 역량을 제시한 것으로 학교생활 중 강점을 보였던 부분(교육활동 기록)을 분석,  정리해보고 자기소개서로 작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 위 내용은 관계기관 심의 및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변동 내용이 생길 경우 서울시립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작성기준일 2020년 7월 22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