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초당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초당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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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하다!
항공·보건 특성화 대학, 초당대학교


건학 26년, 전남의 명문 사학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는 1994년 김기운 이사장에 의해 전남 무안에 설립됐다. 백제약품과 초당약품을 모회사로 둔 초당대는 지난 26년간 ‘나무를 키우는 마음으로 사람을 키운다’는 건학이념 아래 올바른 인식에 공감하고, 그 공감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성장해 왔다. 지방대학의 한계에서 벗어나 수도권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대학 경쟁력을 갖춘 학교로 탈바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취업에 강한 대학, ‘선택과 집중’ 통한 78.8%의 평균 취업률
초당대는 지난 2년간 8개 학과를 통폐합하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더 효과적인 학교 운영을 하겠다는 취지에서다. 
무엇보다 항공학부의 성장은 눈부시다. 기존의 IT융합학부는 신설된 항공드론학과로 흡수됐다. 20년 가까이 특급호텔의 조리사들을 다수 배출한 조리과학부는 호텔조리학과와 외식조리창업학과로 분리됐다. 능력 있는 조리사 배출뿐만 아니라, 외식 산업의 성장에 따른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목적이다. 
강력한 구조조정의 결과로 초당대는 ‘작지만 강한 대학’,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3년간 졸업생들의 평균 취업률은 78.8%로, 약 80%에 육박한다는 사실이 이를 입증한다. 박종구 총장은 학과장들로부터 취업 현황을 매일 빠짐없이 보고받으며 직접 챙기고 있다. 그만큼 학생들의 취업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글로컬 인재 양성 위한 글로벌 챌린지 장학 프로그램
초당대는 지역대학 중에서도 해외에 학생들을 많이 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글로벌 챌린지 프로젝트’라는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방문 비용의 80%를 지원, 학생들이 꿈과 비전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2018·2019년 글로벌 챌린지 프로젝트에는 20개 팀의 해외 배낭여행, 15명의 개인 배낭여행을 포함 총 200여 명의 학생들이 학교의 장학 지원을 받아 해외 탐방을 다녀왔다. 탐방 국가도 미국,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등 서구권뿐 아니라 호주, 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등으로 다양하다. 학생이 원하는 곳이라면 전 세계 어디든 탐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2019년부터는 여름방학에도 해외 탐방을 지원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해외에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한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하늘을 향한 꿈, 항공학부
초당대는 미래의 항공 산업인력 배출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 2012년 항공학부를 신설하고 비행기 파일럿을 양성하는 ‘항공운항학과’, 정비사를 양성하는 ‘항공정비학과’, 승무원을 양성하는 ‘항공서비스학과’를 운영 중이다. 
2017년에는 국내 대학 최초로 40명 정원의 ‘항공드론학과’를, 2020학년도에는 항공특성화 대학으로 진일보하기 위해 항공교통물류학과를 신설했다. 
또한 항공 전문인력 배출에서 타 대학 대비 비교우위를 갖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첫째, 대학에서 직접 운영하는 ‘콘도르비행교육원’을 통해 전문 항공 운항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둘째, 유럽의 BRP 로텍스 엔진사로부터 아시아 최초로 인가된 ‘로텍스 엔진 트레이닝 센터’를 설립해 항공정비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에어서울·제주항공·이스타항공 등 국내 유수의 항공사들과 MOU를 체결함으로써 기내승무원 양성을 위해 노력 중이다.

국토부 지정 비행교육기관, ‘콘도르비행교육원’
초당대는 인접한 무안국제공항과 해남군 산이면에 이착륙전용 비행장을 운영 중이다. 국내 여러 비행교육원 가운데 ‘국토교통부 지정 비행교육기관’은 4곳뿐인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콘도르비행교육원’이다. 다른 대학들은 외부업체에 위탁훈련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초당대는 위탁이 아닌 학교 직영으로 비행교육원을 운영한다. 콘도르비행교육원은 오스트리아 다이아몬드社로부터 구입한 쌍발기 및 단발기 훈련용 항공기를 11대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3대를 더 구입해 총 14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 김경조 초당대학교 입학처장

“수시 750명(94.3%) 선발…복수지원(3회) 및 계열별 교차지원 가능”

김경조 입학처장

초당대는 총 모집인원 795명(정원내 754명, 정원외 41명) 중 수시모집에서 94.3%인 750명을 선발하며, 정시모집에서 5.7%인 45명을 선발하므로 수시모집 비중이 크다. 또한 수시모집에서 출신 고등학교의 계열(문과, 이과)과 관계없이 모든 모집단위에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전형을 달리해 3회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선발하며, 일반전형, 지역인재전형, 일반계고교출신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기회균형선발전형으로 구분된다. 항공서비스학과, 자율전공학부는 학생부 51%, 면접 49%를 반영하고, 타 모집단위는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대학 독자적 전형으로 실시하는 일반계고교출신자전형은 일반계고 및 인문계고교과정 졸업(예정) 학생만 지원 가능하다.
학생부 반영방법은 학년과 학기를 구분하지 않고 국어교과에서 상위 2과목, 영어교과에서 상위 2과목, 수학교과에서 상위 2과목, 사회/과학교과 중 택1하고 상위 2과목 총 8과목을 반영하며, 출결, 봉사 등 비교과영역은 반영하지 않는다.
면접고사는 2~3인의 면접위원이 수험생을 개별 또는 집단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교과면접으로 인성/가치관, 지원동기/전공분야 관심도, 인재상, 잠재력, 언어구사력을 평가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학생들에게 부담되지 않는 수준에서 적용한다. 간호학과(일반전형)는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중 2개 영역 합이 9등급 이내, 수학 가형 선택 시 10등급 이내다. 항공운항학과는 일반전형과 일반계고교출신자전형에만 적용해 영어+국어 또는 영어+수학 영역의 합이 7등급 이내, 수학 가형 선택 시 8등급 이내로 한다.
초당대 입학상담은 방문상담, 전화상담(1577-2859), 홈페이지를 통한 상담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채널(초당대학교 입학상담)을 통한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며, 세부 모집요강은 초당대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ipsi.cdu.ac.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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