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전주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전주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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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성공을 넘어 지역·국가의 ‘혁신성장’ 
선도하는 전주대학교


올해로 개교 56주년을 맞은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는 지난 1964년 설립된 이래 전북 지역의 고등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기관으로서 ‘영성, 인성, 지성을 갖춘 창의적 실용인재 양성’이라는 사명을 감당해 왔다. 
최근에는 교육부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도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과 ‘대학혁신지원사업 1유형(자율협약형)’,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LIFE)’에도 선정되며 교육가치를 창출하는 대학, 기독교 명문 사학으로 대내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전주대는 그간 축적해 온 미래지향적 교육 성과와 실용적 연구 능력, 효율적인 행정 및 재정 체제를 바탕으로 학생 성공을 넘어, 지역과 국가의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주체로 나아가기 위해 도약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연구 혁신 ▲지역 혁신 ▲대학 체제 혁신을 중점분야로 선정했다.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 통해 
지역 · 국가가 요구하는 ‘신성장 동력 견인’

전주대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연구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전주대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는 ‘수퍼스타 칼리지(Superstar College)’ 운영을 들 수 있다. 이는 전공의 경계를 허물고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변화시킨 융합교육 체계로, 학생들이 사회 변화에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핵심은 학생들의 적성 발견과 실무역량 강화다. 입학부터 졸업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이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단계별 진로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각 학생의 적성을 중심으로 ▲연계·융합전공 ▲유연학기제 ▲다학기제 ▲집중이수제 등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수퍼스타 칼리지’에서는 19개 연계·융합 전공을 운영 중이다. 특히 채용 연계형 ‘하림산학공동융합전공’은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에 하림그룹이 공동 참여함으로써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있으며, 선발된 학생들은 21개 직무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졸업 후에는 100% 하림그룹 취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전주대는 신기술 및 신산업에 대비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술 개발, 보급을 위한 기반도 다지고 있다. 탄소연구소, 소재응용연구소, 농생명융합연구소 등 17개 연구소 운영을 통해 산·학·관·연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세계 수준의 지식 창출,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지역과 상생 위한 ‘싱크탱크’, ‘문제 해결자’ 역할 수행
두 번째로 전주대는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대학으로서 ‘지역혁신성장’과 ‘지역문제 해결’의 핵심 주체 역할을 수행한다. 사회적경제 전문가 육성,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 지역문화 조성, 지역 협력 네트워크 및 플랫폼 구축 등 지역사회와 지속가능한 협력기반을 확립하고, 지역의 ‘싱크탱크’, ‘문제 해결자’로서 공동체적 가치를 실현한다.
지역 대학의 발전 동력이라고도 할 수 있는 기반성 강화를 위해 지역 산업과 문화를 연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지역전략 특성화 ▲전라북도 산학 커플링 산업을 통해 지역의 환경과 특성에 부합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전북 유일의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을 통해 패션산업학과, 한식조리학과, 건축학과, 스마트미디어학과 등을 중심으로 의식주와 IoT를 연계한 ‘전라북도형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를 키워내고 있다. 
또한 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를 담은 ‘리빙랩(Living Lab)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문제를 지역주민과 정부기관, 연구소, 학생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찾고 있으며 전공과 연계한 리빙랩 전문가를 양성하고 이론·기술 등을 연구, 실습하는 지역 내 리빙랩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선미촌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시간여행 101을 비롯한 전북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 새만금 내부 교통 체계 개선, 낙후 지역 도시재생 등은 전주대가 진행한 대표적인 지역혁신, 리빙랩 프로젝트 사례다. 

빅데이터 기반 진로설계 제공 및 글로벌 캠퍼스 구축
마지막으로 전주대는 빅데이터 환경 조성 및 평생교육체제 마련, 글로벌 캠퍼스 운영 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대학 체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주대는 최근 ‘빅데이터센터’를 신설, 학생의 진로와 교육과정에 대한 최적화된 분석을 기반으로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회를 경험하고 개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입시, 교육과정, 취·창업, 산학협력, 국제화 등의 교육 프로그램 기획도 가능하다.
또한 과거의 학령기 위주 학문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평생교육 중심의 교육 체제를 구축했다. 지역과 상생하고 평생교육을 책임지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12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미래융합대학(창업경영금융학과, 문화융합콘텐츠학과, 농생명ICT학과, 미래기술융합공학과)을 신설해 만 30세 이상 평생 학습자, 특성화고 졸업 후 산업체 3년 이상 재직자를 대상으로 성인 친화적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물리적·공간적 제약이 해소되고 글로벌 혁신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전주대도 해외와 혁신기업에서 학생 성공의 답을 찾고 있다. 해외 대학과 네트워크 및 협업 관계를 형성해 선진기술을 터득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제고를 위해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고 대학 교육 다변화와 글로벌 캠퍼스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전주대는 전 세계 31개국 279개 대학 및 교육·정부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한국어센터와 학부·대학원생을 포함해 총 1,700여 명의 국제유학생을 유치했다. 또 국내 대학 최초로 베트남 수자원대학과 베트남 공동 캠퍼스를 운영하는 등 글로벌한 교육 공간을 구축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 주정아 전주대학교 입학처장

전체 모집인원 ‘89.9%’ 수시 선발

주정아 입학처장
주정아 입학처장

전주대는 2021학년도 입학 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 2,825명 가운데 2,539명(89.9%)을 수시로, 286명(10.1%)을 정시로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915명(일반학생전형 755명, 창업인재전형 25명, 고른기회대상자전형 57명, 기회균형선발전형 78명)을 모집하며,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인성(학교생활충실성, 사회성 및 봉사성), 적성(학업성취능력, 학업수행능력, 전공적합성), 잠재력(성장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학생부교과전형으로는 1,553명(일반학생전형 1,356명, 성인학습자전형 20명, 농어촌학생전형 37명,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23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 105명,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 12명)을 모집하며, 모집단위 계열에 따라 학교생활기록부 반영교과 성적을 산출해 선발할 예정이다. 
실기/실적위주전형으로는 예체능계열 일부 학과에 한해 71명(일반학생전형 48명, 특기자전형 2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단계별 전형(1단계 선발:5배수, 자기소개서 제출 없음) 
학생부교과전형은 일괄전형(학교생활기록부 성적 100%)으로 선발 
모든 전형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학생부종합전형은 단계별 전형(자기소개서 제출 없음)으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 서류(학교생활기록부) 100%를 평가해 5배수를 우선 선발하며, 동점자는 전원 선발한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반영해 최종 선발한다. 다만 기회균형선발전형은 서류 100%가 적용된다. 2021학년도에도 1단계 선발 배수를 5배수로 유지해 수험생들에게 더 많은 면접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그리고 면접고사 시에는 지원자의 성명, 수험번호, 고등학교 정보 등 자료를 제공하지 않는 블라인드 면접을 진행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일괄전형(학교생활기록부 성적 100%)으로 선발한다. 일부 종교계열 및 예체능계열 학과(경배와찬양학과, 운동처방학과, 경기지도학과, 공연방송연기학과, 산업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에 한해 학교생활기록부 70%와 면접 30%를 적용한다.
지원하는 학과의 계열에 따라 2~3학년 때 반영되는 교과목 반영방법이 다르다. 인문사회/예체능계열에 지원할 경우 수학 교과를 제외한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역사/도덕 포함), 과학 교과를 반영하고, 자연과학/공학/보건계열 학과는 국어 교과를 제외한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역사/도덕 포함), 과학 교과를 반영한다. 또한 모든 전형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부담 없이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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