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동서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동서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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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Dongseo After Dongseo’
부산·경남 명문사학으로 비상하는 동서대학교


동서대가 부산·경남 지역의 ‘명문사학’으로 비상하고 있다. ‘Before Dongseo After Dongseo(BDAD)’를 슬로건으로 영화·영상, IT, 디자인, 콘텐츠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2019년 ‘VISION 2030’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지난 4년 간 초석을 다진 미래형대학을 탄탄한 반석 위에 올려 명실상부한 신명문대로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다.
동서대는 우선 첫 번째로 2030년까지 대한민국에는 없는 새로운 형태의 대학으로 변화해 나갈 계획을 세웠다. 둘째로 ‘글로벌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미국과 중국 등 이른바 G2에 캠퍼스를 이미 마련한데 이어 전 세계 80개 이상의 유수 대학들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교육 글로벌화에 힘쓰고 있다.
세 번째로 학생 만족도가 높은 대학을 만들어 나가고, 네 번째로 대학운영 시스템을 선진화하며, 마지막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대학을 지향해 나갈 계획이다.
동서대의 교육역량은 국가로부터도 인정을 받고 있다. 동서대는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대학 선정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 선정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선정 ▲K-Move 스쿨 6개 과정 선정 ▲방송영상학과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에 선정됐다. 지난해에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선정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사업 육성사업(LINC+) 2단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됐고 ‘2018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광고 분야 최우수 등 각종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산학협력과 창업, 국제화에 날개를 달게 됐다.

특성화 그리고 융·복합교육
동서대의 교육개혁 3대 비전 가운데 하나가 바로 특성화다. 동서대의 특성화 전략은 캠퍼스 안에만 머무는 ‘책상머리 특성화’가 아니라, 부산의 발전 방향과 코드를 맞춘 실질적인 산학협력 방안이다. 
예를 들어 2012년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 캠퍼스를 오픈, 이전한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은 부산 영화·영상산업의 집적지에서 입체적인 산학 연계를 통한 ‘실전적 특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계열(방송영상학과, 광고홍보학과)의 경우 미디어주식회사 형태로 교과과정을 완전히 개편했다. 교내현장시스템인 ‘미디어아웃렛’을 개소하여 현장 실무교육이 가능한 방송콘텐츠 제작사,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대행사, 미디어 플랫폼(모카TV)을 실제 회사와 동일하게 구축하였다. 
특성화의 중심에 있는 디자인대학의 경우 산업·환경·시각·영상 디자인 등 4개 전공을 통·폐합한 ‘프로덕트디자인·엔바이런멘탈디자인·아트&디자인·그래픽디자인·디지털미디어디자인·애드버타이징디자인 루트(route·실무형 전공 진로)’라는 6개 루트와 패션디자인학과가 개설되어 있다. 특히 각 루트는 인문사회, 경영, IT, 관광, 보건의료, 해양, 건축, 신소재 등의 타학문과 연계하여 수업이 이루어진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지난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에 선정돼 6년간 103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여력까지 갖추게 됐다.
또한 동서대는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융합 교육시스템을 확립해 나가고 있다. 개설 강좌의 주요 내용을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통해 집에서 미리 듣고 강의 때는 이를 토대로 관련 주제에 관한 팀별 발표, 질의응답과 토론을 진행하는 것이다. 온라인(e-Learning)과 오프라인(강의실에서의 토론 및 발표 수업) 강의를 융합한 이른바 ‘O2O(Online to Offline)수업’으로 불리는 이 새로운 시스템은 국제물류학과와 국제통상학과에서 시행 중이다. 이를 위해 교수들은 15주 분량의 강의 내용을 개강 전 동영상으로 모두 녹화했다.

동서대 국제화 캠퍼스 ‘주목’...국제화 역량 인정 받아 
동서대는 학생들이 국제화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해외에 캠퍼스를 유치하고, 유학생활에 필요한 비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자매대학인 미국 호프국제대학(Hope International University, HIU) 내에 미주 캠퍼스를 설립하였으며 매년 100여 명의 학생들이 SAP(Study Abroad Program)를 통해 유학생활을 하고 있다. 학생들의 항공료, 미국 현지 교육비와 기숙사비 전액을 동서대가 장학금 형식으로 지원하고 있어 학생 누구나 부담 없이 미국 유학(동시 학점 수료)을 다녀올 수 있다.
아시아 최초로 한중합작대학도 설립해 눈길을 끈다. 중국 중남재경정법대학에 2캠퍼스를 설립해 애니메이션과 게임, 영상콘텐츠 분야에서 300명의 현지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학생들은 3년 간 중국에서 배우고 1년을 동서대 본교에서 강의를 듣고 학위를 받는다. 2017년에는 일본 SAP를 개설해 자매대학인 일본경제대학에서 매년 60명의 학생이 공부할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
동서대는 2013년 조선일보와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평가기관인 QS에서 발표한 아시아 대학 국제화 종합순위에서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에서는 유일하게 아시아 50위에 올랐고, 2014년에는 외국인 교원비율에서 아시아 대학 33위를 차지하며 국제화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국내 최고 영화 · 공연 · 문화 · 관광 교육의 산실, 해운대 센텀캠퍼스
해운대구 우동에 자리한 센텀캠퍼스는 임권택영화예술대학 재학생 400명, 관광학부 재학생 600명 등 총 1,000명을 수용하는 영화·영상, 문화·관광 특성화 캠퍼스로 우뚝 섰다. 센텀캠퍼스에는 임권택영화예술대학 학생들이 국내 최고의 시설과 장비, 교수진 등 최상 환경에서 교육 받고 있다. 좌석수 1,126석의 소향뮤지컬시어터도 개관해 초대형 뮤지컬을 잇따라 무대에 올리는 등 부산의 뮤지컬 대표극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센텀캠퍼스가 들어선 곳은 부산 최대 영상콘텐츠 밀집지역으로 이러한 주변 기관들과 더불어 세계적인 영상문화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부산의 센텀지역을 보다 풍성하게 가꾸어 줄 또 하나의 신선한 문화 공간이 되고 있다.
특히 2018년 이전한 관광학부는 2017년 11월 교육부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관광·MICE 센텀산업단지캠퍼스’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해운대 센텀캠퍼스에서 펼쳐질 이 사업은 산·학·연·관 협력시스템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고부가가치 산업단지를 만들려는 것이다. 이 사업선정으로 관광학부는 3년간 정부예산 24억 원(매년 8억 원)을 지원받고, 여기에 대학 당국을 포함하여 지역 내 유관기관 등이 11억여 원을 보탠다.
2016년에는 ‘아마존 클라우드 혁신센터’가 센텀캠퍼스에 문을 열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자회사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해외에 클라우드 혁신센터를 설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함께 창업실, 회의실, 강의실, 멘토링실, 카페 등으로 구성된 창업지원공간을 함께 개소했다.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동서대는 향후 3년 동안 국비 54억 원 가량을 지원받아 창업자들의 사업화 지원 및 체계적인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특히, 부산 클라우드 혁신센터와 협력해 첨단 ICT 융합, 영상콘텐츠 산업과 연계된 청년 창업의 메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최첨단 교육 인프라로 최상의 교육서비스 제공, 100여 개 장학금 마련
동서대는 학생들의 학습의지를 고취시키고 학교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장학제도는 성적우수(9개), 근로(4개), 저소득(5개), 기타(46개) 장학을 비롯하여 64개가 있으며, 특화된 해외연수 장학금 등 교내외 장학금을 모두 합쳐 100여개의 장학금으로 많은 학생이 혜택을 받고 있다.
동서대는 최첨단 교육 인프라로 최상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6층의 웅장한 초현대적 민석도서관은 부산·경남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인성 함양과 학문탐구의 요람이 되고 있다. 2017년 완공된 International College 빌딩의 4~7층은 유학생들이 영어로 수업을 듣고 학사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유학생들만의 특별한 공간이다. 1~3층은 디자인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학생들이 생각하고, 만들고, 시험하고, 활용하고, 사업화까지 꿈꿔보는 자유로운 창의공간이다. 
기숙사는 총 1,002명을 수용하며 수영장·사우나·헬스장 등 다양한 학생복지시설이 함께 들어서 있는 글로벌빌리지와 533명 수용 규모의 아파트형 기숙사, 515명이 주거하는 국제생활관Ⅰ,Ⅱ가 있다.

영화과, 동아시아학과 등 특성화학과 눈길
동서대는 영화·영상, IT, 디자인, 콘텐츠 분야의 특성화가 강점이다. 국내 최고 수준의 최첨단 시설 구축과 실용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특히 영화과는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의 연기과·뮤지컬과와 함께 해운대 센텀캠퍼스에서 수업이 이루어지며 막강한 교수진과 차별화된 교육 방식으로 최정예 영화 예술인을 육성한다.
관광학부는 2018년 주례캠퍼스에서 센텀캠퍼스로 옮겨 새 출발했다. 관광학부의 센텀캠퍼스 이전은 관광·컨벤션산업이 집중된 해운대에서 관광교육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장기 전략에서 이루어졌다. 
한중일 3개국 캠퍼스를 순회하며 이동식 수업을 하는 동아시아학과는 3개 국어의 수준 높은 구사능력과 인문학에 대한 심화된 지식을 교육하고 있다. 동아시아 지역문제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분석·해결하는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다. 동아시아학과 학생들은 장학금 혜택과 함께 중국 광동외어외무대, 일본 리츠메이칸대 학생들과 함께 3개국 캠퍼스를 순회하며 이동식 수업을 받는다.
국제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International Studies과는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된다. 독창적인 사고력·논리력·언어구사력을 키워주고 국제법·국제경영·국제정치·국제관계에 관한 전공지식을 배우게 된다. 
최근 대학에서 집중 육성하는 보건의료계열 학과들도 전망이 밝다. 주축 학과인 간호학과를 비롯해 보건행정학과, 임상병리학과, 치위생학과, 방사선학과, 작업치료학과가 개설돼 있다. 졸업생들은 ‘빅5’로 불리는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과 종합병원, 국공립 의료기관에 진출해 활약하고 있다. 현재 전국의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등 50여 개의 의료 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실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SW융합인재전형 신설…최대 6개 전형까지 중복지원 가능

동서대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모집정원(2,306명)의 83.7%인 1,929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면접이 없거나 면접일이 겹치지 않으면 수험생 1명이 최대 6개 전형까지 중복지원 할 수 있다.
문 · 이과 교차지원이 허용되며, 교차지원에 따른 감점도 없을뿐더러 수능 최저 등급 적용도 없다. 특히 모집단위가 학부인 경우에는 입학 후 전공을 100% 선택할 수 있고, 일정 학점 이상이면 2학년과 3학년, 4학년에 전과도 보장하고 있다.(보건행정학과를 제외한 보건의료계열과 동아시아학과는 학과 특성상 전과가 불가함).
2021학년도 수시 변경 사항을 보면 SW융합인재전형이 신설되어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분야의 미래산업을 책임질 인재를 양성하게 되었다. 
실기전형 신설 및 실기 비중이 확대되었다. 기존 실기고사는 일반계고교전형, 특성화고교전형에서 각각 지원했으나 하나의 전형으로 통합되었고, 실기반영비율이 기존 70% → 80%로 확대되었다.
그 외 수시에서 실기고사를 실시하지 않았던 패션디자인학과도 이번에 수시모집 실기고사를 실시하며, 운동처방학과 · 체육학과 실기고사 종목 중 하나인 핸드볼공 던지기는 ‘메디신볼 던지기’로 변경되었다. 생명화학공학과는 바이오제약공학과로 학과명이 변경됐고 수업내용도 확대됐다.
전형 유형별 주요 요소를 살펴보면, 일반계고교전형은 학생부 90%+면접 10%, 교사추천자전형은 학생부 70%+면접 30%를 반영한다. 실기전형은 학생부 20%+실기 80%를 반영한다. 자기추천자전형과 SW융합인재 전형은 학생부 30%+면접 40%+비교과 30%를 반영한다.
한편 교과성적전형과 특성화고교전형, 사회배려대상자전형, 정원외의 농어촌출신자전형과 특성화동일계출신자전형, 고른기회전형은 학생부 100%로 합격자를 선발하고,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은 서류(산업체경력) 60%+면접 40%를 반영하며, 평생학습자전형은 만 30세 이상일 경우 지원이 가능하며 학생부 40%+면접 60% 반영한다. 학생부 반영방법은 모든 전형에서 1∼3학년 1학기 중 학년, 학기 구분 없이 국어, 영어, 수학 교과 중 상위 3과목과 국, 영, 수를 포함한 전 과목 중 상위 7과목 총 10과목을 반영한다
2021학년도 면접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인성·기초 소양만 출제될 예정이며 주요 면접고사가 수능 이후에 시행되므로 대학 홈페이지에 공지된 기출문제를 사전에 꼼꼼히 살펴보고 모의연습을 통해 경험을 쌓으면 합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난해 동서대 학생들이 만든 면접 동영상을 참조하면 유용한 팁이 될 수 있다.
학생부와 면접 비율이 전형에 따라 다르므로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아 중복지원하는 적극적인 전략도 필요하다. 홈페이지나 수시모집 요강에 실린 입학정보도 매우 유용하다. 모집단위별로 전년도 지원율, 합격자 성적 분포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고, 교직과정이 개설된 학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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