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대구가톨릭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대구가톨릭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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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의 가톨릭계 대학

106년 역사 잇는 미래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는 올해 개교 106주년을 맞은 영남 지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대학이다. 1914년 개교 후 1994년 한강 이남 최고의 여자대학으로 평가 받던 효성여자대학교와 통합해 현재는 의과대학, 약학대학, 간호대학 등 13개 단과대학, 72개 학과에 1만 3천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가톨릭계 대학으로 성장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106년 역사의 저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지향 유망학과 신설

대구가톨릭대는 과감한 융합과 변화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향하는 유망학과를 대거 신설했다. 2020학년도에는 소프트웨어 교육만을 전담하는 단과대학인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 IT 관련 학과들을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인공지능·빅데이터공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로 개편해 이 단과대학 산하에 편제했으며, ‘자동차ICT융합공학과’를 신설해 미래 자동차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2021학년도에는 ‘인공지능로봇공학전공’을 신설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로봇공학에 대한 기초지식과 융합기술 등 실무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교육해 인공지능 로봇이 주도하는 제조, ICT 산업 변화에 준비된 융합형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인문사회계열에서도 미래 유망 직종으로 각광 받는 분야로 대대적인 학과 신설이 진행된다. 기존의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를 융합한 ‘외국어자율전공학부’를 신설해 글로벌 비즈니스 분야 융합인재를 양성한다. ▲글로벌항공서비스학과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도 신설해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 분야, 문화콘텐츠 분야 전문인력을 키운다. ‘예술치료학과’도 신설해 국내·외 예술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정우 총장은 “우리 대학이 시행하는 이런 노력들은 새로운 지식과 정보의 시대를 맞이해 유기적으로 매순간 진화를 거듭하는 유연성을 확보하면서 지식과 정보 공유 네트워크 속 허브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지원사업 수주로 미래교육 전폭 투자

최근 선정된 정부지원사업들은 대구가톨릭대의 미래 인재 양성 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자율개선대학) △교육부 산업단지 캠퍼스 조성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 △교육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등 굵직한 정부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됐다. 연간 정부지원사업비 수주 예산은 약 250억 원에 이른다.
정부지원사업비는 미래 교육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폭적으로 투자되고 있다. 우선 중앙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융합형 디지털 교육의 공간인 ‘디지털 메이커 존’으로 조성했다. 4개의 아이디어 스튜디오, 교육실, 3D 제작실,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E-Zone 등 디지털 장비와 도구를 사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금융과 IT를 융합한 핀테크 교육을 위한 ‘DGB대구은행 핀테크 전용실습실’도 조성했다. 코딩과 같은 소프트웨어 전문 프로그램 구동이 가능한 최첨단 컴퓨터 51대, 스마트 전자교탁 등을 비치해 핀테크를 포함한 각종 소프트웨어 교육 전용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018년 신축한 ‘제2산학협력관’은 미래 유망 분야 기업체와의 산학협력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강소 기업체와의 교류, 공동 연구, 창업활동이 이곳에서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차량전시실 및 실습실, 연구실 등을 갖춰 미래 자동차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캠퍼스 앞까지 도시철도 연장…대학 수준 한 단계 상승

대구가톨릭대 캠퍼스 바로 앞까지 대구도시철도 1호선을 연장하는 공사가 본격화 되면서 도시철도 통학시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도시철도 연장 공사가 2022년 완료되면 통학시간 단축으로 접근성이 높아지게 되고, 그로 인해 절감된 예산은 교내 환경 개선과 학생 복지에 투자할 수 있게 돼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캠퍼스 10분 거리에 혁신도시와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최근 조성됐고, 캠퍼스 바로 옆에 약 1만 2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하양택지지구와 경산지식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대학 수준이 한 단계 상승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김정우 총장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 ‘잘 가르치는 대학’의 명성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며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항상 변화에 불철주야 응답하는 모습의 대학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수시에서 2,645명 선발…
학생부교과(DCU자기추천전형) 및 학생부종합(DCU인재전형) 모집인원 대폭 확대

대구가톨릭대는 2021학년도 총 모집인원 3,017명 중 수시모집에서 2,645명(87.7%)을 선발한다. 전 모집단위(의예과, 간호학과 제외)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고 전형 간 구분 없이 총 6회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모든 모집단위에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우수자전형 772명, 지역교과우수자전형 422명, DCU자기추천전형 402명, 성소자추천전형(신학부) 15명을 모집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DCU인재전형 479명, SW우수인재전형 18명, 고른기회전형 62명,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 31명을 모집한다. 실기/실적전형은 일반전형(체육교육과, 음악대학, 디자인대학) 290명, 특기자전형(체육교육과) 1명을 모집하며 정원외로 농어촌학생전형(학생부교과) 106명, 기회균형선발(학생부교과) 29명, 특성화고졸업자전형(학생부교과) 18명을 선발한다.
교과우수자전형 및 지역교과우수자전형은 면접고사 및 서류평가 등 별도의 추가적인 요소없이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하며, 2021학년도에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지역교과우수자전형 중 의예과는 1단계에서 모집인원의 7배수를 선발해 2단계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DCU자기추천전형은 1단계 학생부교과 100%,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80%+면접 20%를 반영하기 때문에 면접고사에 자신 있는 학생이 유리하다. 1단계에서 모집인원의 5배수(의예과는 7배수)를 선발하며, 1단계에서 선발된 학생들의 학생부 반영점수 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1단계 전형을 통과한 경우 면접고사의 중요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면접고사는 블라인드면접으로 수험생의 인성 · 창의성 · 공동체성 등을 평가하며, 공통인성문제는 면접고사일 1주일 전에 입학홈페이지(ibsi.cu.ac.kr)를 통해 공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대구가톨릭대 인재상인 인성 · 창의성 · 공동체성 위주로 평가가 이뤄진다. 고교 재학기간 동안 충실히 고교과정을 이수하고 비교과 활동에서 인성 · 창의성 · 공동체성과 관련한 활동을 한 수험생이 유리하다. 
DCU인재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종합평가 100%로 5배수를 선발해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80%와 면접 2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학생부종합평가에서는 인성, 창의성, 공동체성 등을 위주로 고교시절에 학교생활기록부에 입력된 비교과 활동과 대구가톨릭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할 만한 기초 학력, 지원학과의 전공적합성, 열정, 잠재능력 등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고교재학기간을 충실히 이수하고, 비교과 활동에서 인성, 창의성, 공동체성과 관련한 활동을 한 인재라면 유리한 전형이다.
고른기회전형은 국가보훈대상자, 농어촌학생,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만학도 등의 자격을 갖춘 학생만 지원할 수 있으며, 학생부종합평가 100%로 선발한다.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은 지원자의 종교나 신앙과는 무관하게 가톨릭지도자(가톨릭 사제 또는 현직 수도회장상(총원장, 관구장, 지부장), 가톨릭계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 가능하며, 1단계에서 학생부종합평가 100%로 5배수를 선발해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80%와 면접 2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예체능 관련 12개 모집단위(체육교육과, 성악과, 피아노과, 관현악과, 실용음악과, 무용학과, 시각디자인과, 산업디자인과, 디지털디자인과, 패션디자인과, 회화과, 금속 ·주얼리디자인과)는 실기위주 일반전형으로 선발한다. 체육교육과는 학생부교과 40%와 실기고사 60%를, 나머지 모집단위는 학생부교과 20%와 실기고사 80%를 반영해 뽑는다. 특기자전형(배드민턴)은 학생부교과 30%와 입상실적 70%를 반영해 선발한다. 
정원 외로 농어촌학생전형, 기회균형선발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은 학생부교과 100%을 선발한다. 농어촌학생전형은 의예과와 간호학과를 제외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대구가톨릭대 입학처에서는 수험생들에게 입학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수험생들이 자주 찾는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쉽게 대구가톨릭대 입시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전년도 결과(학생부 성적, 실기고사 문제, 면접 문제 등), 면접고사 가이드북, 전형안내 동영상 등과 같은 서비스를 상세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전화 입시상담(053-850-2580)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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