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대구보건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대구보건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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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NO.1 교육품질 우수 대학, 대구보건대학교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 그랜드슬램인 4관왕 달성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 보건특성화 대학 구축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는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세계적수준의 전문대학(WCC),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사업 등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책사업에 선정됐다. 모든 전문대학의 꿈인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 그랜드슬램인 4관왕을 달성한 것이다. 
최근에는 국책 사업을 성실히 수행해 ‘2019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Ⅰ유형)’ 연차평가에서 ‘A’등급(최우수 대학)을 획득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아 다시 한 번 국내 최고의 보건특성화 대학으로 인정받았다. 
대구보건대는 분야별 특화 전략으로 ‘핵심역량기반 직업교육체제 혁신과 스마트교육 플랫폼 구축’, ‘산학연계기반 산업수요맞춤형 인재양성’, ‘글로벌 교육혁신 및 지역사회 교육확산’을 기획하고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보건통합교육, 치과보건통합교육 등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대구보건대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교육 혁신 사례는 보건통합교육과 치과보건통합교육 등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다. 보건통합교육은 간호학과, 임상병리과, 방사선과, 물리치료과, 작업치료과, 보건행정과 등 보건계열 6개 학과 재학생들이 병원에서 다른 부서가 하는 일을 경험하며 수준 높은 임상실습을 진행하도록 하는 대구보건대만의 특성화 프로그램이다. 
대구보건대는 융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기반도 완비했다. 2017년부터 DHC-edu교양역량인증제를 구축하며 기존 시행해 오던 자원봉사PASS제(1999년 시행), BLS(기본심폐소생술)졸업인증제(2015년 시행)와 함께 전문기술과 성실한 인품을 지닌 명품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DHC-edu교양역량인증제는 사회가 요구하는 교양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구보건대의 독특한 인증시스템이다. 학생들은 DHC-edu를 통해 언어 및 정보능력(Dialogue&Digital), 보건 및 인성(Health&Humanity) 함양, 창의 및 문화(Creativity&Culture) 역량 등을 기를 수 있다.
대구보건대는 전국 전문대학 최초로 ‘잡팜’(JOB FARM-직업농장)을 개발해 2018년 1학기부터 본격 운영하기도 했다. ‘잡팜’은 대구보건대가 학생들을 위해 추진한 적성기반 학과별 직업정보개발 사업의 결과물로, 학생들의 적성을 토대로 학과별 진로, 직업, 직무 정보를 안내하는 모든 과정이다. 
재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심리상담, 자기계발을 위한 진로상담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공간인 상담센터 ‘이음’도 자랑거리다. ‘이음’ 센터는 학교 적응과 적성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신입생부터 학생 진로지도법, 생활상담 기술 교육을 받으려는 지도교수까지 학교 구성원 모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보건 · 의료 국가고시 전국수석자 13명 배출

대구보건대는 전 학과에서 높은 국가고시(國家考試)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49년간 보건 특성화대학으로 발전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시 출제현황을 분석하고 특강을 하는 등 국시대비를 철저히 준비했기 때문이다.
대구보건대는 2020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발표한 보건의료 국가고시에서 2개 분야에서 전국 수석을 배출하고, 100% 합격률 학과 및 최다합격 학과 등 보건계열 전학과(全學科)가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최근에는 임상병리과 졸업생 김신욱 씨가 제47회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서 280점 만점에 278점을 획득, 전국 50개 대학에서 응시한 수험생 3,521명 중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임상병리과는 최근 6년 동안 전국 수석자 4명을 배출했다.
물리치료과 졸업생 옥세윤 씨는 제47회 물리치료사 국가고시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옥 씨는 260점 만점에 249점을 획득해 전국 87개 대학 응시자 5,070명 중에서 1등으로 합격했다.
이외에도 작업치료과는 작업치료사 시험에서 응시자 32명 전원이 합격했으며, 임상병리과와 방사선과는 국시에서 224명과 199명이 합격해 전국 최다 합격자를 배출했다.

교육 콘텐츠 해외 수출 큰 효과로 탄력

대구보건대는 2018년 해외맞춤식 케이웨딩(K-Wedding), 케이푸드(K-Food), 케이덴탈(K-Dental) 등 3가지 과정 온라인(이러닝)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동남아 및 중국 대학과 기업을 대상으로 교육콘텐츠를 수출했다. 교육 대상자는 동남아 및 중국 대학과 기업으로, 한류문화 열풍이 불고 있는 해외에 한국의 웨딩 메이크업 및 헤어, 음식, 치기공을 전파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대학이 제작한 온라인 교육을 현지에서 받게 하고 추후에 한국에서 1, 2주 과정의 실습을 하는 플립드러닝(Flipped Learning) 방식이다. 
대구보건대는 이 교육콘텐츠를 바탕으로 10개 이상 해외 대학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단기 외국인 연수생을 유치했다. 이러닝 콘텐츠와 관련해 필리핀 7개, 베트남 3개, 호주 1개 등 16개 대학과 MOU를 체결했으며, 교육콘텐츠 해외 수출로 해외 대학 교류활성화, 해외 유학생 유치, 교육한류 열풍 등 1석 3조의 효과를 일으켰다.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대학

대구보건대는 전국 전문대학 중에서 가장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대학이다. 2016년 12월에는 전국 3개 전문대학만 선정되는 교육부 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 우수대학에 지정됐다. 또한 교육부 교수학습연구대회에서 2016년 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을 받았고, 2008~2016년까지 공학계열, 자연계열, 예·체능계열, 인문사회계열에서 최고상을 받으며 본상 수상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기도 했다.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재학생들의 국가면허 토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교육 공감대 중재 프로그램, 기초학습능력 클리닉, 눈높이 교육 등 학생을 위한 학습법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뿐만 아니라 학과마다 스터디 그룹을 운영해 선순환 구조로 빼어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16년 선도적으로 스마트 교육지원체제를 구축했고,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의 학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또 보건직·간호직·의료기술직 공무원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을 위해 공직역량강화반을 운영함으로써 보건계 공공분야의 취업역량 강화와 사회의 변화를 반영해 직업의 다양화도 지원하고 있다.

고학력자 매년 수백 명 지원...학력유턴 전국 대표 대학 

대구보건대는 매년 지역에서 가장 수험생이 많이 몰리는 대학이며, 석·박사를 비롯한 대졸자가 가장 많이 지원하는 학력유턴 대표 대학이다. 2002학년도에 352명이 지원한 것을 비롯해 2008년에는 780명, 2009년에는 833명, 2010학년도에는 1,020명이 지원하는 등 해마다 대졸 지원자 수가 늘고 있다. 2020학년도 수시기간 동안에만 806명이 넘는 대졸자가 지원했다. 최근 5년간 대졸자 지원자 수는 4천 명이 넘는다.   
학력유턴자로 대구보건대에 입학한 학생들은 대부분 학교생활이나 성적이 우수하고 대학이 지원하는 각종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학 자체 혹은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 중에서 30% 정도가 학력유턴자들이라는 점도 이를 반영한다.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대구보건대는 3월 ‘감염병 위기대응 학생지원단’을 개설해 대학 행정부서 및 학과 모든 구성원이 감염병 대응에 참여하는 원스톱 대응시스템을 구축했다. 학생지원단은 상황실, 원격수업지원 119팀, 발생감지팀, 예방관리팀, 역학지원팀, 학사지원팀, 방역지원팀, 예산지원팀, 행정지원팀으로 구성됐다. 대학 내 학생안전과 감염병에 대한 부서별 대응업무를 세부적으로 분장하고 대응해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안전한 여건을 조성했다.
대구보건대는 장기화 되는 비상상황을 대비해 한 학기 동안 원격수업이 운영될 수 있는 교육 환경과 방침을 일찌감치 정했다. 교내 서버를 재난 복구용 체제로 전환하고, 접속자 1만 명까지 수용 가능한 외부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도입해 비대면 강의기간을 다시 연장하거나 원격수업 시스템을 추가 보완하는 등 혼선을 사전에 방지했다.
또한 교직원과 재학생들의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대구시 자가진단 앱을 활용해 매일 2회씩 자가진단을 실천하고 있다. 교내 건물별로 관리자를 상시 배치해 열화상 카메라, 스마트 손소독제, 비접촉식 체온측정기 비치 및 각 엘리베이터 내 손소독제를 설치해 철저하게 관리한다. 
대구보건대는 2015년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에도 위기 경보 단계별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등 위기 상황 발생 시마다 데이터 베이스(DB)를 축적하고 실천하고 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1학년도 전체 정원의 84.98%인 1,856명 정원 내 특별전형으로 선발

대구보건대의 2021학년도 수시 1차 모집기간은 2020년 9월 23일부터 10월 13일까지이며, 전체정원 2,184명 가운데 84.98%인 1,856명을 정원 내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이 중에서 일반고 출신 1,424명, 특성화고 296명, 대학자체기준 대학자체 104명, 비교과 32명을 선발한다. 
일반고는 일반계고, 자율형고, 외고, 과학고, 국제고, 영재고, 일반과정 종합고, 방송통신고, 검정고시 출신자가 해당된다. 특성화고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예체능계고와 전문계 과정 종합고와 외국 소재 고등학교 출신자가 해당된다. 
성적 반영비율은 학과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 언어치료과, 스포츠재활과, 뷰티코디네이션과, 호텔외식조리학부, 소방안전관리과, 사회복지과, 세무회계과는 학생부 70%와 면접 30%를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그 외 학과는 학생부 100%이며, 면접에 참석할 경우 3% 가중치를 받을 수 있다. 면접일은 2020년 10월 23~24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11월 13일이다. 
장우영 입학처장은 “우리 대학은 모집시기(수시 1차, 수시 2차, 정시)별로 학과·전형·주/야에 관계없이 최대 2회 지원 가능하다. 2개 학과나 혹은 동일학과 다른 전형을 한 번 더 지원할 수 있어 지원자에게 다양한 입학 기회를 제공한다”며 “우리 대학은 면접에 불참하더라도 불합격처리는 되지 않으나 면접 참석자와 달리 학과별 면접점수나 가중치점수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합격 당락에 주요 변수가 된다”고 말했다. 
또한 장 처장은 “대학 홈페이지나 SNS를 이용하면 다양한 입시정보와 입시관련 상담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원서는 인터넷 접수(대구보건대:www.dhc.ac.kr, 유웨이:www.uwayapply.com, 진학사:www.jinhakapply.com)로 가능하며, 우편(대구보건대 입학팀)으로 접수할 경우 마감일 오후 5시 도착분까지 인정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입학팀(053-320-1800)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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